오늘은 마무리 할 일이 있어서 이리저리 바쁘게 다니다가 늦게 집에 왔다.
집에 강아지가 원래 털이 수북했는데.. 오늘 온몸을 면도한것 같이 깨끝하게 하고 있다.
강아지도 성격이 있는건 확실하다.
온순한 성격이라.. 기르기에 넘 좋다.
심심했던지 자기가 가지고 놀던 인형을 물고와서 같이 놀자고한다..
몇번 던저주니 좋아한다.
나도 개처럼 살았으면 사랑받았으련만.. ㅎㅎ
오늘은 마무리 할 일이 있어서 이리저리 바쁘게 다니다가 늦게 집에 왔다.
집에 강아지가 원래 털이 수북했는데.. 오늘 온몸을 면도한것 같이 깨끝하게 하고 있다.
강아지도 성격이 있는건 확실하다.
온순한 성격이라.. 기르기에 넘 좋다.
심심했던지 자기가 가지고 놀던 인형을 물고와서 같이 놀자고한다..
몇번 던저주니 좋아한다.
나도 개처럼 살았으면 사랑받았으련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