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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br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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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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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brane
busy
2018-04-19 11:18
연속성
취미수준이지만 개인적으로 디자인만 할때는 라이노를, 기구 설계나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할때는 UG-NX를 이용하는데, 예전에 한동안은 브라우저 수준의 분자 모델링을 시도해보고 싶어, three.js를 사용해보다가(대폭망) 쓸데없이 WebGl, OpenGl을 공부하기도 하고;;;, 대학때 보던 선형대수까지 다시 보면서 그래픽스를 공부했던 적이 있는데, 잠시 기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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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brane
steemitnamechallenge
2018-04-16 12:35
Steemitnamechallenge - riverbrane
안녕하세요. @wonderina님의 지명을 받아 글을 씁니다. 원더리나님 늘 감사합니다____ riverbrane 브레인은 멤브레인(막)을 의미합니다. 주변에 들과 숲과 산이 있는 넉넉히 넓고, 평화로운 강어귀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잔잔한 강을 작은 고기잡이 배 한척이 여유롭게 흘러갑니다. 낮에는 강 표면이 적당한 햇볓을 받아 반짝입니다. 밤에는 별과 달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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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brane
busy
2018-04-10 04:47
OO주의의 덫과..
shape matters?! size matters?! 이번시즌 NBA에서는 탱킹을 하는 팀들이 유난히 많다. 다음 시즌부터 드래프트 제도가 바뀌기 때문에, 좋은 빅맨들이 많은 이번 드래프트에서 팀의 코어를 확보하기 위한 이유가 크다. 디안드레 에이튼이 재런 잭슨 주니어 같은 선수들을 보면, 확실히 큰키에도 부드럽고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는데, 특히 디안드레
riverbrane
busy
2018-04-03 09:15
One for all, All for one
제주 4.3에 대해 쓰다가 울컥하는 마음이 생겨서 그냥 지우고 다른 글을 쓰기로 했다~ 동서고금에서 민간인 학살은 정말 이게 인간의 본성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많이 일어났지만, 현대사에서 일어난 사건들은 더 기분나쁘게 다가오는게, 광주 민주화 운동도 그렇고 그 가해자들이 주변 어딘가에서 섞여서 동시대를 평범하게(?) 살고 있을 것이라는, 소름끼치는 개같음 때문일
riverbrane
busy
2018-04-01 02:08
약간의 뻘소리
1896년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의 대관식에 참석한 조선의 사절단 일행중 중국어 역관 김득련은 러시아의 발레를 보고, 벌거벗은 것이나 다름없는 소녀가 까치발을 하고 빙빙돌기도 뛰기도 하고 멈추기도 하는데, 가녀린 낭자를 학대하다니, 서양 군자들은 참으로 짐승이다. 라며 비난을 한다. 참으로 개드립에 불과하지만, 당시 그것도 조선인의 눈에 발레는 기괴해 보였을
riverbrane
busy
2018-03-22 09:05
아무도 모른다
유명한 이 영화는 실화 스가모 아동 방치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었습니다. 암울하기 그지없는 실화에 비해, 비교적 따뜻하고 희망적인 시선을 유지하지만, 역시나 먹먹한 내용입니다. 극중에서 귀여운 막내는 죽음을 맞이하지만, 실화와는 다른 사고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막판에 나오는 노래가 조금 쌩뚱맞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다큐멘터리감독 출신답게
clayop
kr
2018-03-19 15:42
riverbrane reblogged
보상 어뷰징은 보상 이상의 것을 빼앗아간다
먼저 최근 어뷰징에 대해 용기있게 목소리를 내주신 @bumblebee2018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논란의 중심에 설 것을 각오하고 쓰신 범블비님의 글 여러분은 스팀잇에 어떤 기대를 하고 계신가요?는 이 글을 쓰는데 있어서 크게 긍정적인 동기가 되었습니다. 반면에 이 글의 다른 한 편에는 @leesunmoo님의 글 스팀잇에서 셀프보팅 논란만큼 무의미하고 어리석은
riverbrane
busy
2018-03-08 07:21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 La Novicia Bailadora / BWV 1001 Fugue by J.S Bach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 임현정 묻지 않을께 니가 떠나는 이유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야윈 너의 맘 어디에도 내사랑 머물수 없음을 알기에 이해해 볼께 혼자 남겨진 이유 이젠 나의 눈물 닦아줄 너는 없기에 지금 나의 곁에 있는 건 그림자 뿐임을 난 알기에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 수 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이제 잊으라는 그
riverbrane
busy
2018-03-06 04:49
Oh Boy / A Coffee in Berlin
외국을 방문하게 되면 꼭 한번은 현지영화관련밋업을 수소문해 참석을 한다(물론 춤을 사랑하는 나는 클럽 탐방도 잊지 않는다) 이 영화는 독일에 갔을때 한 영화모임에서 보았는데, 알고보니 꽤 유명한 영화였다. 한국에서도 필름아키이브 독일영화주간때 한번 더 보게 되었는데, 한번쯤은 볼만한 영화라 생각된다. 당신의20대는 어땠는가 요즘같은 3월의 맑은 날은 이유없이
artist-ej
kr-art
2018-03-0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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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은작가의 쉽게 읽는 미술 : 위작제조범의 전설, 톰 키팅
위작 제조의 레전드, 톰 키팅 안녕하세요~ @artist-ej 은작가입니닷! :D 오늘은 글이 많이 길어질 듯 합니다. 현대미술은 난해함이 극에 이르렀고 (가끔 전시회보러가면 이해하기 힘든 작품도 많죠?) 현대미술 뿐 아니라 그 이전의 미술품들도 감상하기에 방대한 정보와 교양이 필요합니다.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은 천지차이니까요. 그래서인지 미술품의
riverbrane
busy
2018-03-04 05:01
Joseph Nye
'소프트 파워'로 유명한 조셉 나이. 2010 테드 강연에서 조셉 나이가 보여준 중국의 부상과 미국에 대한 생각 -주로 헤게모니 트랜지션-은 그가 2014년 12월 고등교육재단에서 한 강연에서와 별로 다르지 않다. 심지어 1차 세계대전당시의 독일과 영국의 예를 든 것 까지도 똑같다. 2010년 강연에 비해 2014년 한국강연은 좀더 중국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지만
leftjap
korea
2018-02-2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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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효능-1] H그룹 과장 "요즘 학생들 이렇게들 패기가 없어서야"
만화는 혈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 피로회복, 손발저림, 수족냉증을 개선합니다. (본 게시물은 저의 순수창작물입니다.)
dr-papa
kr
2018-03-02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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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파파의 상담실] 개인의 정신건강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사건 두 가지
안녕하세요 @dr-papa입니다. 해외 출장을 마치고 어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개인의 정신건강을 결정하는 가장 큰 사건 두 가지를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해볼까합니다. 저는 수 년째 매달 수도권 모 시청의 건강관리팀 및 건강증진팀 소속 선생님들을 모시고 치료, 관리하시는 환자 사례에 대해 집단수퍼비전의 지도감독을 해오고 있습니다. 교육청이나 일선학교에서
jsquare
kr
2018-03-02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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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마감) 우크렐레 이벤트 합니다.
안녕하세요. @jsquare 입니다. 3월 첫 출근입니다. 지난 번 글에 가끔씩 이벤트 하겠다고 했는데요. 오늘 부터 하나씩 해 보려 합니다. 첫번째는 우크렐레입니다. 우클렐레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군요. 어른들도 좋아하구요. 우클렐레 코드는 새로 배워야 합니다. 크기는 제일 작은 소프라노 입니다. 신청방법: @주사위 를 던져서 가장 높은 점수가 나온 두 분에게
riverbrane
busy
2018-03-02 04:08
통계유감
통계를 누군가에게 가르쳐줘야 하는 상황은 너무 싫다 머리속으로 알고 있더라도 또 책을 보고 공부를 해야한다. 왜 내게 이런 시련이 또 오는 것인가 난 호기심도 많고 학문에 대해 가림이 없지만..통계는 나랑은 안 맞는 것 같다. 학부시절엔 수학은 재미로 20학점정도 들었던 것 같다(여러재미추구하다학부10학기다님). 그중에 통계는 없었다. 별로 수학이라고 생각하지도
riverbrane
busy
2018-03-01 13:11
Still Life, All the Things You are
Annie Haslam – Still Life Still life Frozen like a tear cried in your dreams Still - Your life is better for the tears Your life is richer for the dreams Still you live and you may weep and you may love
dakfn
jobdam
2018-02-2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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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보팅 이야기, 대붕의 깊은 뜻
방금 3페이지가 넘는 긴 글을 썼다가 지웠다. 이 대붕이라는 단어는 매우 민감한 단어이고, 아마도 스팀잇 역사에 남을 이야기가 아닐까 싶지만... 본의 아니게 고래 저격글처럼 보이는 글이 되어 버렸고, 새우 등 터질까봐 겁이 났기 때문에 논조를 좀 수정해서 다시 적었다. (원본은 아직 남아 있는데, 그거 올리면 거의 핵폭탄이 되고, 몇몇 고래님들의 다운보팅
twohs
kr
2018-03-0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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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마드의 삶] 세계 여행하면서 책 출간하기
안녕하세요. 키만과 효밥(@twohs)입니다. 부부 세계 여행 웹툰 <여보야, 배낭 단디 메라>를 읽어주신 많은 스티미언분들이 저희 부부가 어떻게 '세계 여행'하면서 '디지털 노마드'로 살아가는지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서, 저희 이야기를 조금 풀어볼까 합니다. 어쩌다보니 디지털 노마드가 되었습니다. 보통 세계여행가를 생각하면, 오로라를 보고 세렝게티를
simtole
kr
2018-03-01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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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와 함께 쓰는 습작시-[남은자의 애환]
남겨진다는 것 무작정 달아난 마음은 흐느끼고 또다시 반복된 어긋난 수레바퀴 뒤늦은 후회는 또 다른 시행착오 되돌린 발걸음 더 멀리 달아나고 떠나간 그림자 달빛도 창백하다 남겨진 서글픔 새벽의 슬픈 눈물 @ghdcks10 님이 신청하신 문문의 비행운 같이 들을게요.
herm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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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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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마법의 음악] 이 음악에 끌린다면 당신도 마법사? 혹은 마녀? - "May Morning Dew"
이번엔 아일랜드의 음악입니다. 켈트의 본거지, 드루이드의 나라, 마법의 고향 아일랜드... 백문이 불여일청... 존경하는 마법사이자 저를 아이리시 휘슬의 세계로 끌어들인 장본인, 필 하디 선생님의 연주부터 들어보시죠. 나름대로 연주할 줄 아는 악기라고는 중학교 때부터 치기 시작한 기타가 전부였던 제게 아이리시 휘슬은 철들고 난 뒤부터, 마법이 그러했듯,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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