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열두달
@rideg
66
자전거, 그림그리기, 커피, 요리, 화장실청소 전문가인 직장인(I am a soft or healthy man. For that reason I am a barista and cook and I ride a distance of 100Km by bicycle. I clean my ...
Followers
443
Following
517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대한민국(South Korea)
Created
2018-06-07 23:00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rideg
mini.topia
2020-06-17 01:07
!
Downvoted by users, Reveal content
점점발전하는 휴대용선풍기
사진에서 보는 선풍기는 휴대용선풍기의 끝판왕인듯 합니다. 충전독이 회전기능이 있고 5단의 바람쌔기가 있고 마지막으로 자연풍까지 있을거 다 있네요. 이제 집에서나 밖에서나 1인1선풍기 시대인거 같습니다. 미래에는 초소형 에어컨이 나와서 들고 다닐 수도 있겠죠? 오늘은 동료의 택배였습니다.
$ 0.000
10
1
rideg
mini.topia
2020-06-16 00:46
아하토큰
어쩌다 보니 아하토큰을 소량 보유하고 있는데요. 며칠 상승하다 오늘 주춤하네요. N자 상승 그래프를 보여 줄껀지 다시 내려앉을지 보고있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개인적인 소망은 20원대 진입인데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그냥 꾸준하게만 올라 줬음 좋겠습니다.
$ 0.000
13
1
rideg
mini.topia
2020-06-15 12:39
!
Downvoted by users, Reveal content
오늘의 운동
코로나 때문에 헬스장 다니기는 겁나고 운동은 해야겠고 싶어서 배란다에 있던 역기를 가지고 스커트 15개 3개 셋트 했더니 땀이 뻘뻘 흐르네요. 그래도 회사동생이 선물로 사준 미니선풍기가 시원하게 식혀주네요. 차근차근 조금씩 운동량 늘려 나가야겠습니다. 오늘의 운동 끝
rideg
mini.topia
2020-06-15 02:10
!
Downvoted by users, Reveal content
오늘의택배
뭣에 쓰는 물건일까요? 아들이 사용하던 에어팟인데요. 에어팟프로로 넘어가면서 아빠 쓰라고 줬습니다만 제 귀에는 궁합이 맞지않습니다. 이렇게 커버를 씌우면 딱 맞을줄 알았는데..... 아주 조금 나아지네요. 케이스에 밀어넣으면 겨우 뚜껑이 닫히기는 합니다. 오늘의 택배는 절반의 성공이네요. 씐나는 월요일 입니다. 이번주 화이팅 해요~
rideg
mini.topia
2020-06-12 12:18
coffee
맛있는 커피타임 참 맛있죠. 시원하고 입안에 스며드는 향기며 뭐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하지만 밥값과 거의 같다는게 함정이죠 ㅎㅎㅎ 동료들과 사치좀 부려봤습니다~ ㅋ
rideg
mini.topia
2020-06-12 00:27
오늘의 선물
회사 친한 동생이 시원하게 여름 보내라고 선풍기 선물이라고 줬습니다. 너무 고맙네요. 유선, 무선 모두 지원하고 심지어 급속충전까지 지원합니다. 3단의 발람쌔기가 있고 소음이 거의 없이 조용합니다. 작지만 직진성이 좋네요. 선물이란게 받아도 좋고 줘도 좋고 여러모로 참 좋은거 같아요. 금욜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rideg
mini.topia
2020-06-11 01:59
목욜목욜
주말로넘어가는 목요일입니다. 어제 비가와서 그런지 아침이 나름 시원했는데요. 바로 곧장 더워지네요. 이럴땐 아이스커피 한잔이면 더위가 식곤합니다. 주말을 향해 고고!!! 화이팅 하지고요~
rideg
mini.topia
2020-06-10 12:32
크립토드래곤즈
60스테이지에서 오토돌리다 보니 부화라는게 있었네요. 그 중요한 기능을 이제서야...ㅠ.ㅠ 아빠 엄마만 정해주면 되는 간단한기능인데 몰랐네요. 이제 막 새끼까기 시작했습니다. 고고고
rideg
mini.topia
2020-06-10 00:36
서해안
지난 주말에 충남 서산 삼길포항에 다녀왔습니다. 사람들 진짜 많네요. 저는 일때문에 움직였는데 놀러오신분들이 많아서 깜놀했네요. 코로나19가 좁거나 꽉막힌 공간이 위험하지 이렇게 탁 트인 공간은 마스크만 쓰면 괜찮으니 많이들 찾는거 같습니다. 답답하신 분들은 주말에 가까운 서해안쪽으로 가벼운 여행 다녀오셔도 좋을거 같네요. 수요일이네요~ 화이팅 해요!!
rideg
mini.topia
2020-06-09 01:50
복권
거의 매주 복권을 구입합니다. 주로 로또를 구입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연금복권으로 갈아 탔습니다. 이유는 자주가는 편의점에 로또가 사라졌네요. 이럴 수도 있는건지 모르지만 로또판매를 안합니다. 그래서 그냥 연금복권으로 갈아탔네요. 최근에 한달 300만원씩 20년지급이었던게 한달700만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매주 꿈만 꾸고 있습니다. ㅎㅎㅎ 당첨되면 너무너무
rideg
mini.topia
2020-06-08 09:45
크립토드래곤즈
크립토드래곤즈 저도 시작했습니다. 이거 노가다 뛰는 게임인거죠? 몇몇분들의 후기를 보니 휴대폰 후끈해지도록 돌리시는거 같네요. 그렇게 돌리기엔 힘들거 같지만 일단 시작은 해 봅니다~
rideg
mini.topia
2020-06-08 01:04
바쁜 주말
주말에 일이 있어 동해번쩍 서해번쩍 다닌다고 정신 없었네요. 날씨도 이제는 한여름 같아서 에어컨을 풀로 돌리고 운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연비가 리터당 22킬로미터 ㄷㄷㄷ 에어컨켜고 최고기록 세웠습니다~ 장거리 위주는 정말 연비 좋네요. 꽉 막힌 시내는 평균 연비 13키로쯤 나오고요. 내년엔 테슬라전기차 구매할 계획이 있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ideg
mini.topia
2020-06-05 22:56
오늘의 택배
오늘의 택배는 거품 손세정제 입니다. 작년에 동일한 제품을 구입하고 언제 다쓰지? 했는데 코로나19사태로 인하여 급속도로 소비하고 말았네요. 깨끗하게 손씻는일만 남았네요. 코로나19야 넌 언제쯤 없어질래?
rideg
mini.topia
2020-06-05 01:40
평소에 못보던 것들
점심때 걷기 운동한지 3개월 조금넘었는데요. 평소에 볼 수 없었던 풍경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비둘기 두마리가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라든지 앙상한 나무가 점점 푸르르게 풍성해지는 모습 같은거 말이죠. 이제 더워서 운동하기 점점 힘들어 지고있는데 날씨가 아쉽게 느껴지네요. 이러다 곧 추워지고 눈내리고 있겠죠? ㅎㅎㅎ
rideg
mini.topia
2020-06-04 14:31
오늘의 택배
시계줄질을 위해!!! 시계줄 샀습니다. 어느게 맘에들지몰라 색깔별로 구매했네요. 일단 흰색이 가장 맘에 듭니다~ 줄질만해도 시계 새로산 기분이네요~
rideg
mini.topia
2020-06-04 00:58
새를 찾아보세요~
회사근방에 있는 천변을 점심때 걸으며 부족한 운동량을 채우고 있는데요. 어제는 더워서 그늘에 몇번이나 땀을 식혀야 할 정도였습니다. 점점 점심때 운동이 힘들어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천변을 돌고 있는데 새 한마리가 멋진포즈를 잡고 있네요. 사진에서 잘 안보이죠? 확대하면 한참을 저러고 서있네요. ㅎㅎㅎ 이제 여름이네요~
rideg
mini.topia
2020-06-03 01:52
카카오톡 클립토큰
카카오톡 클립토큰 받으셨나요? 일단 받기는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쓰일지 봐야겠습니다. 여러 서비스와 연계되다보면 토큰의 가치가 좋아질텐데요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네요.
rideg
mini.topia
2020-06-02 02:06
기어에스쓰리 오랫만에 업데이트
스마트와치 심성 기어S3가 오랫만에 업데이트가 있었는데요. 이번 업데이트 내용에 빅스비가 포함되어 있네요.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할지는 아직까지 잘 모르겠으나 음성인식은 진짜 좋네요. 어떻게 사용할지는 더 테스트를 해 봐야 알거 같습니가.
rideg
mini.topia
2020-06-01 01:37
여름준비
오늘은 사무실에 도착하니 덥다라고 느껴집니다. 선풍기를 돌리려고 보니 너무 더러워서 돌릴 수가 없네요. 분해해서 닦고 조립했더니 깨끗~ 이제 여름이 훅하고 들어온 모양입니다.
rideg
mini.topia
2020-05-30 05:28
토욜 점심은~
오늘의 점심은 맛난 부추전과 막걸리로 토요일의 중간쯤을 이렇게 보내봅니다~ 막 어딘가를 가고 싶지만 코로나가 꿈틀꿈틀하네요~ 즐건 주말되세요~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