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걷기 운동한지 3개월 조금넘었는데요. 평소에 볼 수 없었던 풍경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비둘기 두마리가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라든지
앙상한 나무가 점점 푸르르게 풍성해지는 모습 같은거 말이죠.
이제 더워서 운동하기 점점 힘들어 지고있는데 날씨가 아쉽게 느껴지네요.
이러다 곧 추워지고 눈내리고 있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