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택배는 거품 손세정제 입니다. 작년에 동일한 제품을 구입하고 언제 다쓰지? 했는데 코로나19사태로 인하여 급속도로 소비하고 말았네요. 깨끗하게 손씻는일만 남았네요.
코로나19야 넌 언제쯤 없어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