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근방에 있는 천변을 점심때 걸으며 부족한 운동량을 채우고 있는데요. 어제는 더워서 그늘에 몇번이나 땀을 식혀야 할 정도였습니다. 점점 점심때 운동이 힘들어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천변을 돌고 있는데 새 한마리가 멋진포즈를 잡고 있네요. 사진에서 잘 안보이죠?
확대하면
한참을 저러고 서있네요. ㅎㅎㅎ
이제 여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