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헬스장 다니기는 겁나고 운동은 해야겠고 싶어서 배란다에 있던 역기를 가지고 스커트 15개 3개 셋트 했더니 땀이 뻘뻘 흐르네요.
그래도 회사동생이 선물로 사준 미니선풍기가 시원하게 식혀주네요.
차근차근 조금씩 운동량 늘려 나가야겠습니다.
오늘의 운동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