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사람들과 오래간만에 뭉쳤습니다.
술을 안마시는 남자 셋이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집입니다.
쭈꾸미 전문점입니다. 그리 넓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전에 처음에 올땐 줄을 서서 기다렸어야 했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우쭈패밀리 세트를 골랐습니다.
남자 세명이니 4인분은 기본이죠~^^
먼저 나온 불고기 입니다. 파채가 은근 음식과 잘 어울립니다.
두번째 메인 메뉴인 우삼겹과 쭈꾸미 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과 함께 먹어도 맛있습니다.
계속해서 리필이 가능한 묵사발도 메인메뉴인가 착각할 정도로 맛있습니다.
샐러드는 드레싱이 제 입맛에 딱 이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나온 볶음밥까지..
저녁 한상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이상 신복관 광교신도시점 이었습니다
[맛집 #30] 우삼겹과 쭈꾸미와의 만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