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이어 두번째 김장을 담궜습니다.
이번에도 지역의 기업과 부녀회와 함께 했습니다.
이번기업은 저희랑 5년째 함께 하는데요. 점장님이 바뀌어도 직원들이 먼저 솔선해서 봉사를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수원시 의원분들도 오셔서 김장을 담그셨습니다.
지난주보단 양이 조금 적지만 오늘은 봉사자분들이 직접 배달까지 했습니다. 직원들이랑 함께 간게 아니라 봉사자 분들이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주셨습니다.
오늘은 약 80가정에 따뜻한 사랑을 전할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