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하논분화구(제주에서 논농사 짓는 곳)에 대해서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실은 이 곳이 첫째네 학교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첫째가 수업을 마친 후에 종종 친구들이랑 간다고 합니다.
당시 교육시간 이후 저녁시간에 관계자분께서 제주분들은 저수지 본적 없으시죠? 하면서 한 저수지를 안내해주신 적이 있었거든요. 다들 표현은 못하셨지만 저와 같은 생각이셨을 겁니다.
"제주에도 저수지 있고, 농사도 짓어요. "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