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BN - 9791185823164
3년 안에 원하는 곳에서 일하고 살아가겠다고 다짐하게 된 도서입니다. 진정 디지털 노마드가 무엇인지 입문하는데 전혀 부족하지 않은 책이었습니다. 저자의 블로그를 통하여 이북도 출간되었으며 그 동안 독자들로부터 받은 QnA를 더 포함했다고 하여 이북으로 소장하고 싶어진 책이기도 합니다. 저자의 블로그를 통하여 출간 소식을 이미 알고 있던 책이어서 읽기 전부터 기대 많이 하고 독서 시작했습니다. 기대가 많았던 만큼 실망하지 않을까 했던 걱정은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올 만큼 만족했습니다. 만약 3년뒤 혹은 5년위, 10년이 한국 사회 혹은 세계 문화가 디지털 노마드처럼 일상이 변했을때 이 책이 생각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얻은 점?
▶ 지금 다니는 회사를 당장 다니게 않게 된다면? 정말 원하는 곳에서 일하고 싶을 때? 좋아하는 사람과 같은 곳에서 일도 할 수 있다면? 그렇다면 난 무엇을 어떻게 준비 해야 할지 생각해보게 된 책입니다. 디지털 노마드를 하기 위해서 장단기적 목표를 설정하도록 도와준 책이며 이미 많이 진행되고 있으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준 책입니다.
나에게 이 책은?
▶ 당장은 회사 생활이 짜증 날 때 자주 꺼내 보며 자기 발전 할 수 있는 기름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종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지만 이북을 구매하여 자주 들여다 볼 책 입니다.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활동과 실제 해 본 후기
▶요즘 회사 점심시간에 디지털 노마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어떤 직장 동료는 책에 소개된 나라 에스토니아에서 내년에 스타트업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나를 흥분 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언어(영어,중국어)
▶계속 공부 하고는 있지만 아직도 어떤 문서를 보거나 동영상을 보면 모르는 단어나 못 알아 듣는 문장들이 많아요. 전세계를 목표로 뭔가 해보려면 언어가 필수라고 생각해요.
IT 기술
▶요즘은 협업 툴을 포함하여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장소가 멀리 떨어져 있는 만큼 유용한 프로그램을 자유자재로 활용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영업 능력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해도 여러 마케팅 채널을 활용 할 줄 모른다면 무용지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독서
▶ 항목들을 생각하다 보니 저는 사업 쪽으로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지식과 경험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