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있으면서 그리고 집에서 그리 멀지 않았지만 가보지 못한 곳 중 하나입니다.
지나다니면서 여긴 도대체 뭐하는 곳이지? 했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실내로 갈 곳을 찾았고, 여기는 계획에도 없었기에 이 길로 지나가지 않았다면 분명 또 그냥 지나쳤을 겁니다.
조선시대에 그리고 제주도에 이렇게나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니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주에 있으면서 그리고 집에서 그리 멀지 않았지만 가보지 못한 곳 중 하나입니다.
지나다니면서 여긴 도대체 뭐하는 곳이지? 했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실내로 갈 곳을 찾았고, 여기는 계획에도 없었기에 이 길로 지나가지 않았다면 분명 또 그냥 지나쳤을 겁니다.
조선시대에 그리고 제주도에 이렇게나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니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