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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고양이 왜요네
@pl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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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t family living in a mountain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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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yangju, Gyeonggi-do, Korea
Created
2018-07-2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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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star
kr
2018-11-06 22:41
곧 괴물이 나타난대 ㅠㅠㅠ
일루 와 봐. 햇볕은 이케 쬐는 거야~ '왜요' 할머니 말씀이, 이제 곧 한파라는 엄청 무서븐 괴물이 온댔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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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star
cats
2018-11-05 00:37
야옹이들 수능 시험 쳤나봐요
야옹이들, 수능 시험 쳤나봐요! 밥상 바위 위에서, 서로 답안지 맞춰보고 있는 거 좀 보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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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star
cats
2018-10-31 22:36
트릿 or 트릭
느네 보스한테.. 가서 전해.... 트릿..오얼... 트릭..이라고... (ㅌ..트림..?..트릴..?) ㅋㅋㅋ
plstar
kr
2018-10-26 13:06
자는구나가 돌아왔어요!
자는구나야!!! 저녁 밥을 주려고 나갔더니, 자는구나가 드디어 나타났습니다. 온 가족이 일제히 소리를 질렀네요. "자는구나야, 어디갔다 왔어~?" 가을비가 내려, 공작단풍이 더 붉어보이는데요 오랫만에 돌아 온 자는구나는 어쩐지 쓸쓸해 보이네요 ㅠㅠ 요 며칠 사이에 자는구나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윗마당의 저 바위 식탁 위에서 다른 냥이들과
plstar
cats
2018-10-25 12:41
내 츄르 어디로 갔지?
가만있어바 여기 있던 내 츄르가... 어디로 갔지? 여긴업서 진짜루 ㅋㅋㅋ (저 녀석이 먹었네..먹었어..)
plstar
kr
2018-10-24 07:29
waiting for the cat
자는구나가 며칠째 보이지 않네요. 아침 일찍 밥을 챙겨 들고가면 윗마당 저 끝에서 맹렬하게 달려와 기둥 밑을 마구 비벼대면서 반가움을 표시하던 냥이인데요, 며칠째 보이지 않으니 슬슬 걱정이 됩니다. 혹시 무슨 일이 난 건 아닐까, 혹시 독립해서 떠나버리지 않았을까. 마음이 쓰이네요. 왜요네 냥이 가족들 중에서도 젤루 정이 많고 욕심도 많고 그래서 온가족의 사랑을
plstar
dclick
2018-10-21 05:01
she's always alone
그녀는 늘 혼자랍니다. 사랑스런 고양이 너뿐이 얘깁니다. 펜션 윗마당에 다른 냥이들은 삼삼오오 몰켜 다니지만, 너뿐이는 늘 마당 한켠에, 기둥 옆 한쪽 구석에, 우두커니 앉아서 먼 곳을 바라볼 뿐이지요. 오늘 아침엔 바깥마당에 단풍나무가 넘나 예쁘게 물들어 가고 있더군요. 연신 스마트폰 카메라를 눌러대고 있는데, 누군가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서 올려다 봤더니,
plstar
dclick
2018-10-19 11:39
one afternoon in autumn
재밋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해외 송금이 이렇게 귀찮구나..(그러니 코인 쓰세요.) 사실 해외송금을 해본 적이 없다보니 친구의 카톡을 받은 뒤에 카카오뱅크로 금방 되는구나 하고 ... 이 글은 스팀 기반 광고 플랫폼dclick 에 의해 작성 되었습니다.
plstar
cats
2018-10-17 22:52
fussing
나 좀 지나가자! 가을볕 좋은 날, 야옹이들도 한 자리 차지하려고 난리네요~ㅋㅋㅋ
plstar
kr
2018-10-14 04:20
autumn cats
냥이들의 가을날! 윗마당에서 '베르나르'와 '오늘이'가 가을볕 쬐고 있어요~^^
plstar
kr
2018-10-11 23:43
deer? or cat?
너뿐이 예쁜 거 좀 보세요~^^ 엄마 '자는구나'가 아기 낳아 본 경험이 없어서, 사슴을 낳았어요 ㅠㅠㅠ
plstar
cats
2018-10-07 12:07
fighting monday
(행복했던 토요일) (편안한 일요일) 이제, '워 료 일'이 다가온다!!
plstar
cats
2018-10-03 02:14
about mother, about father
'왜요'네 가계도를 들춰보다 보니, 갑자기 1년전에 독립해 떠난 아기냥이 그리워지네요. (왼쪽이 엄마 왜요, 오른쪽이 집나간 첫째 자니) 왜요의 첫째 아이는 '자니?'라는 냥이었는데요, 아직 아기냥이 시절인 지난해 이맘때 독립을 해서 집을 떠났답니다. 자식사랑이 지극한 왜요가 넘 슬퍼하면서 꼬박 하루를 "야옹! 야옹!"하면서 울부짖던 모습이
plstar
cats
2018-10-03 00:34
autumnal days
가을날 오후, 돌절구 위에 앉아있는 자는구나 좀 보세요~^^ 외로운가 봐요 ㅠㅠㅠ
plstar
cats
2018-10-01 13:03
baby cat
너뿐이가 태어난 날은 벚꽃 활짝 피어나던 5월 어느날 이었답니다~^^ 창고 한켠에서 아직 눈도 뜨지 못하고 꼬물~ 꼬물~ 거리던 아기 고양이는 이젠 이렇게 의젓하게 자라서 재롱둥이가 됐답니다~
plstar
cats
2018-09-30 22:09
scolding
박대리, 내가 볼일보고 꼭 흙 덮으라고 하지 않았나? "넵" 내 기억이 잘못됐나¿ "아뇹" 혹시 꼽게 생각하는 거야? "아뇹";
plstar
cats
2018-09-30 00:53
breakfast
오늘 아침, 냥이들의 아침식사~^^
plstar
cats
2018-09-26 22:43
anything delicious?
추석도 지났는데, 뭐 맛있는 거 좀 없어요~?
plstar
cats
2018-09-23 05:50
cats and thanksgivingday!
얘들아, 낼이 추석이래~
plstar
kr
2018-09-21 08:53
talk to myself
우리 과장님.. 일할때두.. 참 못생겻내.. ...뭐라고 박대리? 죄송합니다 모르고 소리내서 말햇내요 쓸데없이 귀는 밝아가지고.. 뭐??? 아 참 또.. 죄송해요 죄송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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