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뿐이가 태어난 날은 벚꽃 활짝 피어나던 5월 어느날 이었답니다~^^
창고 한켠에서 아직 눈도 뜨지 못하고 꼬물~ 꼬물~ 거리던 아기 고양이는 이젠 이렇게 의젓하게 자라서 재롱둥이가 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