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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모든 돈을 갖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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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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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02:24
[현질후기] 1만 스파업 달성했습니다 으헼헼ㅋㅋ엌ㅋㅋㅋ
드디어 스팀 시작 2달만에 1만 스파 도달에 성공했습니다 매월 조금씩 사려했으나 시세 폭락으로 냅따 5천개를 질러버려 1만스파에 도달했는데요. 1차목표치를 제법 손쉽게 도달하여 아주 기쁘고 또 기쁩니다 말로 형용할 수가 없군요 다만 적금이 사망 했습니다. 그래도 원화채굴을 더 열심히.. 다시하면 되니까... ㅠ.ㅠ 어쨌든 스팀잇의 가치에 더 많이 투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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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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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03:33
[알아두면 아는척하기 좋은 이야기]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의 암살작전 '신의분노'
남자라면! 누구나! 007, 미션임파서블 등 첩보영화를 보면서 첩보요원의 세계를 꿈꾸곤 합니다. 정치도구로써 변질된 국정원도 첩보기관이며 미국의 CIA, 이스라엘의 모사드, 소련의 KGB 등 음지의 닌자들을 활약(?)상을 볼때 왠지 모르게 흥미진진하고 가슴이 두근거리곤 해요 모사드는 이스라엘의 정보기관으로써 1949년에 설립되었고 텔아비브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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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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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06:13
[프린이탈출기] node.js 로 나만의 블록체인을 만들어보자 2.난이도 조정
안녕하세요 @otac 입니다 1편을 쓰고 난 다음 2편을 바로 쓰려고했으나 마이닝 과정에서 난이도 조정부분에서 난항을 겪는 나머지 몇일을 고민하다가 드디어 해결을 하게 되었습니다 1편에서는 단순 마이닝을 성공했으나 비트코인의 난이도를 그대로 적용했더니 너무나도 오래걸려 테스트를 못하는 지경이라 비트코인의 난이도 알고리즘은 그대로 쓰면서 실제 목표값 (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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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19:33
[프린이탈출기] node.js 로 나만의 블록체인을 만들어보자 1.설계
안녕하세요 @otac 입니다 흙수저 10억 모으기 프로젝트와 알아두면 아는척하기 좋은 이야기 시리즈에 이어 프린이탈출기 시리즈를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코딩을 공부한지 이제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어느 순간 한계에 부딪혔는지 점점 흥미가 떨어져갈때 기분 전환겸 나만의 블록체인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된 계기가 코인이라서요 블록체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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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8:05
[알아두면 아는척하기 좋은 이야기] 중국 : 시진핑의 장기집권 과정과 중국의 파벌정치
2018년 3월 11일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에서 찬성 99% 에 반대 2표라는 압도적인 찬성표로 중국 헌법 개헌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개헌안의 주요 골자는 중국 국가주석의 연임제한 철폐 '시진핑 사상' 의 헌법 서문 삽입 국가감찰위원회를 헌법기관으로 설립,격상 등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풀어보자면. 중국 기존 헌법상 수반인 국가주석직은 임기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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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08:37
[알아두면 아는척하기 좋은 이야기] 미국 연방대법원 : 마베리 대 매디슨 판결 (Marbury v. Madison)
2015년 6월 26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동성간의 결혼을 금지한 하급심 판결을 미국 연방헌법에 위배된다는 이유를 들어 파기했습니다. 이는 현 미국의 최고 사법부가 동성 결혼을 금지하는 법률 및 판결은 미국 헌법정신에 위배된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한 것으로 동성결혼의 합법화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사법심사는 대한민국에서도 헌법재판소를 통해 시행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o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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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09:08
기회비용 대비 최고의 효율을 보여주는 스팀 투자
비트코인이 바닥을 기다못해 벙커버스터로 바닥을 뚫고 있습니다 해외장 떡락을 기점으로 투자자들의 곡소리 데시벨이 매일매일 떡상을 하는 이때에 저는 스팀에 더 투자할 생각입니다 거래량은 현재 한국 모든 거래소의 거래량을 다 합쳐도 12월 떡상장 거래량의 절반도 못따라가고 물려있는 시체들이 백두산마냥 우뚝솟아 아래를 향해 힘차게 살려달라 소리치는 이때에 이오스 메인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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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09:05
글만써도 보팅을 준다고? busy 태그에 대해 알아보자 (feat busy.pay)
우리같은 뉴비들은 0.1$ 의 보상도 하루를 기쁘게해주고 설레게해주며 갈증에 오아시스 같은 환희를 안겨줍니다. 매일 글을쓰고 오늘은 보팅을 얼마나 받았을까 설레여하며 열심히 활동을 하는데요. 글만써도 보팅을 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비지입니다! 스팀 API 를 이용해 구성된 써드파티 사이트이며 steemkr 과 구성 원리가 같습니다. 로그인은 스팀커넥트를 이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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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08:14
흙수저 10억 모으기 프로젝트. 8. 스팀잇으로 팔자 고친 썰.SSUL
원래 흙수저 모으기 프로젝트로 연재하지 않으려 했으나 그냥 씁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스팀잇으로 팔자고쳤습니다. 이전 글들에 썻듯 저는 모 프로구단 유소년팀 소속으로 고교 축구 선수를 하다가 크게 다치게 되어 운동을 그만두고 조선소에서 열심히 10억모으기 프로젝트 하는 불쌍한 21살의 노동자입니다. 조선소에서 여태 일을하면서 설날 같은 명절빼고 딱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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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09:32
[뉴비사전] 뉴비의 입장에서 써보는 스팀잇에서 살아남기
주의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쓰여진 글입니다 읽기 매우 불편하실 수 있으며 뉴비라면 누구나 느끼고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전 스팀잇 활성화를 위해 보팅을 난사하며 뿌리던 시절이 아닌 지금 바로 이 시점의 뉴비들의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이런글은 지극히 보팅을 못받는 글이지만 스파업하고 느낀 솔직한 느낌입니다. 저는 딱 하나에요.
o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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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04:11
스팀에 절대 투자해서는 안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otac 입니다 상당히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ㅠ.ㅠ 제목을 이렇게 적었으나 저는 굉장히 스팀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cheerup 때문입니다. 이런 댓글 받은 적 있으신가요? 정확히 무엇을 기준으로 방문하게 되어있는지는 모르겠구요 이런 댓글이 달리는 순간 조금의 보팅과 함께 댓글이 작성됩니다 문제는 셀프봇도 합니다
o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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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06:55
400팔로워 기념 30 SBD 상당의 치킨이벤트 시작합니드아 [이글 보상도 100% 제공]
드디어 400 팔로워를 달성하고 이벤트를 해보게 되네요 이벤트 금액은 40 스달로 정했습니다 이걸 한분께 다 드리는게 아니고요 2 SBD 씩 이벤트 조건에 만족하는 분께 드립니다 이벤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뉴비 치킨 꿀꺼억 줄여서 뉴치꺾입니다. 이벤트 참여자격 정말 뉴비여야됨. 임대를 제외한 스파 200 이하이고 단 한번도 출금해본적이 없는 분 대상입니다.
o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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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05:54
[뉴비사전] 셀프보팅이 무엇이고 셀프보팅이 왜 논란이 될까?
얼마전에도 논란이 되었고 누구나 알고있지만 그 누구도 언급하지 않는 스팀잇의 홍길동 같은 존재! 셀프보팅에 대해 알아봅시다 셀프보팅이란? 셀프보팅이란 말 그대로 자기 스스로 또는 이해관계인 또는 부계정등에 보팅하는 포괄적인 행위를 말합니다. 사실 스스로에게 하는 셀프보팅과 부계정 등에 하는 어뷰징 등등 세부적으로 나누어도 되나 탈중앙집권화된 SNS 이니 만큼
o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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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06:58
스팀잇 가입 정확히 한달차 수익을 정산해보았습니다.
오늘로써 가입한지 31일이 되었군요 그간 많은 일이 있었는데 오늘은 특별히 한달을 기념해서 제가 스팀을 보팅으로 받았던 수익을 계산해보는 시간을 갖게되었습니다 스파가 현재 5099 로 나오는데 사실 거의 5000개 가량은 샀습니다 둘을 더하면 약 5012개가 나오고 현재 5099 스파와 약 40 스달이 있으므로 순수하게 벌어들인 스팀은 약 86개 그리고 40스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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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04:04
[트레이딩] RSI 지수와 볼린저밴드를 이용한 초단타 매매 실전투자일지
안녕하세요 @otac 입니다 최근 차트를 통한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데 아주 수익률이 좋아서 RSI 지표와 볼린저밴드 두가지를 이용한 트레이딩을 해보았습니다. 위 두 지표 전부 업비트 차트에서 기본 제공하므로 유용히 쓰실 수 있도록 고대하겠습니다 해당 차트에 대한 설명은 @pys 님의 비트코인(주식) 차트 분석할 때 유용한 보조지표 : 볼린저 밴드(Boll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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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15:39
흙수저 10억 모으기 프로젝트. 7. 적금 1,00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가즈아!!
안녕하세요. 600만원쯤일때부터 글을 썼었는데 드디어 1000만원이 넘었습니다 ㅇ헠허으헠으커ㅓㅇㅋ흐컿커허컿컼ㅎ커 사실 일기처럼 매일 쓰려고 했는데 일을 하는 현장에서 사진을 찍기가 쉽지않고 규정상 작업복을 착용해야되는데 핸드폰을 넣을 주머니가 마땅치 않아서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글을 못썻습니다 그리고 봇을 만들고 보팅을 많이 받았는데 그거때문에 자본주의의 노예가
o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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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05:29
스팀잇 고래분들에게 제안하는 사업모델
안녕하세요 @otac 입니다 몇일전 T모 님의 사례도 있고 분위기가 많이 뒤숭숭합니다. (@noctisk 님 돌아오세요!) 스팀잇에서 고래분들이 가지는 힘은 대단합니다. 그들이 스팀잇을 오래전부터 지켜오고 오래전이 아니더라도 거금을 투자하여 스팀잇 플랫폼의 재정적 안정성(?)에 기여했다는 점은 분명히 간과하면 안되는 사실입니다. 다만 현 스팀잇 체계에서는 고래분들이
o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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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3:06
버렸던 스팀을 쓰레기통에서 다시 가지고 왔습니다. (스파 추가현질 인증)
스팀과 이오스 사이에서 고민끝에 스팀을 버렸습니다 글을 쓰고 이오스를 샀으나 제가 이것에 관해 잊고 있던 맹점이 있었습니다 저는 쫄보등신입니다. 네 이걸 간과했어요 시세가 떨어지니 오매졸망 안절부절 못하겠고 똥구멍이 간질간질하면서 손톱이 없어져가고 위로차 방문한 단톡방에서 아싸 이오스 9600원 줍줍 ㄱㅅ 이런 글을 보니 오장육부가 뒤틀리고 척추에 힘이빠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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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06:11
스팀과 이오스 사이에서 고민끝에 스팀을 버렸습니다
여윳돈이 약 500만원 가량 생겨 스팀과 이오스 사이에서 장장 30시간을 고민한 끝에 피드에서 인기글 보다가 이오스로 결정했습니다 인기글을 보고 있는데 이분의 글이 보였고 @triplej 님의 부계정인지 어마어마한 스파로 보팅을 몰아주고 계셨고 그 결과 가입 두달만에 부계정도 돌고래가 되었습니다!! 고래가 고래를 만들고 만들어진 고래가 또 고래를 만들며 그
o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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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15:56
스팀과 이오스 사이에서 미칠듯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불과 보름쯤 전에 스팀 적금을 넣겟노라 다짐을 하고 막상 월급날이 되고 이번달은 여윳돈이 약 480만원 어치 생겨 코인을 좀 사놓을려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이오스 이거 왜 이렇게 좋아보이는지-_-; 피드글을 보면 자꾸만 이오스 얘기고 이오스를 검색해보면 지금 안사면 이더처럼 이제 만원대는 쳐다도 못본다면서 압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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