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과 이오스 사이에서 고민끝에 스팀을 버렸습니다

otac(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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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윳돈이 약 500만원 가량 생겨 스팀과 이오스 사이에서
장장 30시간을 고민한 끝에 피드에서 인기글 보다가 이오스로 결정했습니다

인기글을 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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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의 글이 보였고

triplej@triplej 님의 부계정인지 어마어마한 스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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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을 몰아주고 계셨고

그 결과 가입 두달만에

스크린샷 2018-02-22 오후 3.07.41.png

부계정도 돌고래가 되었습니다!!

고래가 고래를 만들고 만들어진 고래가 또 고래를 만들며
그 고래들이 또 고래를 만들며 어마어마한 자본을 증식해가는데에

저는 스팀에 거금 500만원 넣고 기뻐할 생각을 하니

배알이꼴립니다

배가 무지무지아파요 ㅠ.ㅠ

다달이 넣기로 했던 스팀 적금은
이오스 적금으로 변경하겠습니다

개구리.jpeg

셀프봇이 뭐 나쁘다. 좋다 이런게 아닙니다
(참고로 저도 셀프봇 오지게합니다 (반성중..))
그냥 정말 솔직하게 정말 솔직하게

배알이 꼴립니다ㅠ.ㅠ

스크린샷 2018-02-22 오후 3.31.12.png

triplej@triplej 님!! 위 사진은 님이 쓰신 글입니다.

https://steemit.com/kr/@triplej/kr-clayop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라면서요.. 저같은 뉴비들의 물장구가
해일을 만들어 고래는 더 큰 고래가 되고 뉴비는 돌고래가 되고
새로운 뉴비들이 태어나며 플랫폼이 커지며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풀보팅 한번 저한테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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