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윳돈이 약 500만원 가량 생겨 스팀과 이오스 사이에서
장장 30시간을 고민한 끝에 피드에서 인기글 보다가 이오스로 결정했습니다
인기글을 보고 있는데
이분의 글이 보였고
@triplej 님의 부계정인지 어마어마한 스파로
보팅을 몰아주고 계셨고
그 결과 가입 두달만에
부계정도 돌고래가 되었습니다!!
고래가 고래를 만들고 만들어진 고래가 또 고래를 만들며
그 고래들이 또 고래를 만들며 어마어마한 자본을 증식해가는데에
저는 스팀에 거금 500만원 넣고 기뻐할 생각을 하니
배알이꼴립니다
배가 무지무지아파요 ㅠ.ㅠ
다달이 넣기로 했던 스팀 적금은
이오스 적금으로 변경하겠습니다
셀프봇이 뭐 나쁘다. 좋다 이런게 아닙니다
(참고로 저도 셀프봇 오지게합니다 (반성중..))
그냥 정말 솔직하게 정말 솔직하게
배알이 꼴립니다ㅠ.ㅠ
@triplej 님!! 위 사진은 님이 쓰신 글입니다.
https://steemit.com/kr/@triplej/kr-clayop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라면서요.. 저같은 뉴비들의 물장구가
해일을 만들어 고래는 더 큰 고래가 되고 뉴비는 돌고래가 되고
새로운 뉴비들이 태어나며 플랫폼이 커지며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