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바닥을 기다못해
벙커버스터로 바닥을 뚫고 있습니다
해외장 떡락을 기점으로
투자자들의 곡소리 데시벨이 매일매일
떡상을 하는 이때에
저는 스팀에 더 투자할 생각입니다
거래량은 현재 한국 모든 거래소의
거래량을 다 합쳐도 12월 떡상장 거래량의
절반도 못따라가고
물려있는 시체들이 백두산마냥 우뚝솟아
아래를 향해 힘차게 살려달라 소리치는 이때에
이오스 메인넷이 나오던 메인넷 할아버지가 나오던
단기간의 떡상승은 없을 것 같습니다.
스팀을 투자해서 스파를 올리게 된다면
스팀에서의 영향력 상승으로
더 많은 보팅과, 피드백으로
다가올 미래의 상승장이나 더 커진 스팀의 플랫폼에
투자가 가능해지며 보상등으로 인한 부가수입 창출이 가능합니다
결국 한정된 자본으로
같은 돈을 넣어서 언제 올지 모르는
떡상승장을 기다리느냐,
스팀을 사서 수익을 창출하느냐의 문제인데
흔히 의미있는 수익을 창출해 줄 수 있는
대쉬 등의 마스터노드나 POS 류 코인들의 경우
2~3천만원 수준의 투자금으로는 개미불X만큼도 나오지 않습니다
스팀의 경우 정말로 얘기가 다릅니다.
알짜배기 정보나, 이미 유명세가 있거나,
특정 분야의 뛰어난 지식을 자랑하고
글솜씨가 좋고 컨텐츠가 확실한분들은 스파가 없어도 되지만
위 극소수의 분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분들께
정말로 수익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저같은놈도 보상이 있는데요..
실제 지금 기준으로 1만 스파를 넣고 계산을 해봤습니다.
글 쓰기에 자신이 없을수도 있어서 '큐레이팅' 으로만 계산했습니다.
100% 풀보팅시 $2.03 이고 10번이 가능합니다.
풀보팅 할수록 점진적으로 줄어들며 증인보상이 빠지므로
10회 평균 $1.85 로 계산하겠습니다
10회보팅 = $18.5
18.5 * 0.25 = 4.625
하루 평균 4.625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4.625 * 365 = 1688.125
1년 $1688.125
이보다 시세가 더 오르면 더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업비트 시세기준 2400원으로 잡고
1만 스파 구매가격 = 2400만원으로
1688 스달이면 (USD 아닙니다)
부동산 평균 임대수익률(약5%) 의 2배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스파가 있으면 그만큼 영향력이 커지기에
보팅 받기도 유리하고 피드백도 활성화 되는게
사실입니다.
자, 그럼 이제 저점을 더 보시다가
우리 함께 스팀의 세계로 빠져보는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