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00만원쯤일때부터 글을 썼었는데
드디어 1000만원이 넘었습니다
ㅇ헠허으헠으커ㅓㅇㅋ흐컿커허컿컼ㅎ커
사실 일기처럼 매일 쓰려고 했는데
일을 하는 현장에서 사진을 찍기가 쉽지않고
규정상 작업복을 착용해야되는데 핸드폰을 넣을 주머니가
마땅치 않아서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글을 못썻습니다
그리고 봇을 만들고 보팅을 많이 받았는데
그거때문에 자본주의의 노예가 되어 봇만드는데에 미쳐버려 오랜만에 글을쓰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거제 조선소 현장에 30공수씩 1년이면 마법을 쓸 수 있다는 전설이 있는데
4달차에 접어들고 138일간 있으면서 딱 하루 쉬고 일을했더니
하늘만 보아도 내일 비가 올지 눈이 올지 예측하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탑급 조선소 Nogader 로써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수입도 늘어났는데 우선 저는 잔업도 있는데로하고 휴일도 매일나가므로
약 400~500의 수입이 있고.
우연찮게 알게된 통영의 어느 교회 목사님의 소개로
4개의 교회 홈페이지를 관리하게되면서 약 200만원의 부가수입이 생깁니다
이번달은 설날이끼여 3일을 쉬었으나
회사차원에서 제가 너무나도 기특한지
150만원의 떡값을 주셔서 아주 풍족한 2월이었습니다
한달 310만원씩 넣던 적금은
1200만원을 돌파했고
매일 들기로 했던 스팀적금은
그때 쓴 글에선 계획이 200이었으나
떡값이 더 들어왔으므로 약 400을 투자하여
이제 스파가 5천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게도
목사님이 주변에 저를 건실한 청년으로 잘 소개해주어
교회홈페이지 하나를 더 관리,제작하게 되었고
관리비도 두둑하게 주시는 통에
다음달부터는 KRW 채굴도 더 원활할것 같습니다
굳이 꼽는 문제라면
저는 뼛속부터 불교신자인데
교회 홈페이지를 만들고 영상등을 업로드하면서
이런 예수님의 짤들을 자주 접하고
심지어 뽀샵으로 미남으로 성형까지 시켜드리다보니
정체성에 혼란이옵니다
그래서 설날에 팔공산을 올라가서
시주함에 시주를 조금 하고 왔습니다
부처님 죄송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또 제가 요즘 아주 기분이 좋은 일들이 많은데
행복회로가 아니고 정말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진짜에요
봇도 만들고 스파도 투자하고 자주 소통도 하고 하니
자주 와주시는분들도 계시고
한분한분 댓글이 밀려서 답하기는 힘들지만
모두모두 감사하고 한분한분 소중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팅 보상금액을 $10 를 넘어보는게 소원이었으나
@noctisk 님의 은덕으로 77달러를 넘는 기염을 토하였고
그 후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또 열일하니
많은 과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나봅니다.
다음달에도 무리없이 스팀적금은 들어가겠고
현재는 KRW 적금을 월 500만원까지 늘리는게 목표입니다.
현재 자산현황을 집계해보자면
적금 1200만원
주택청약 40만원
스파 5084개 (글쓴 현 시세 3850원기준으로 1950만원 가량) 입니다
총액은 약 3200만원입니다.
근데 웃긴게요.
약 27일전에 썻던글 https://steemit.com/kr/@otac/10-1-3-1-4
에 보시면 마지막에 스팀자산이 2100만원 이었는데요
그보다 400만원을 더 때려박았는데
자산은 왜 더줄었을까요
스팀아 올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