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Gabriel
@nasoe
57
Time makers, raise your eyes but let go of expectations
Followers
21
Following
248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Yongin City, Korea
Created
2021-11-05 05:24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nasoe
kr
2023-03-26 01:53
동네 흔한 일상.. 봄은 봄이네요
이맘때즘 동네에 흔하게 돌아다니는 풍경입니다. 봄이 오긴 왔네요... 경운기 부터 시작해서 트렉터까지 겨우네 얼어 있다가 풀어진 밭을 갈아서 또 한 해를 시작합니다.
$ 0.946
44
nasoe
kr
2023-03-25 06:04
가족들과 추억의 투다리 나들이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참 많이도 갔었던 투다리 아직까지 투다리가 남아 있어 줘서 더 반가움.. 지난주에 집사람과 갔을때는 자리도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가보니 아싸.. 자리가 있네요. 그냥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ㅋㅎㅎ 그 기억을 아이들과 함께 합니다. 와.. 메뉴가 왜 이렇게 많은건지 ㅋ 자자.. 드시고 싶은데로 드십시요.. 오늘 물주는 접니다 ㅋ 가족들과
$ 0.990
43
1
nasoe
kr
2023-03-23 23:39
요리하는 아들 녀석 장비
요리하는 아들 녀석 장비들입니다. 중식도도 있고 오른쪽은 뭐 칼가는것 같네요. 여친에게 생일선물로 받았다는 이니셜 새겨진 칼인데 요넘이 인터넷에 보니 25만원쯤 하네요... 음.. 저야 처음보는 브랜드인데 세계 1등이라고 되어 있네요.. 매주 목요일은 학교 수업시간이 하루 종일이라.. 많이 힘들어 하네요.. 외식경영도 조리를 했었는데 3학년때 부터는 호텔조리입니다.
nasoe
kr
2023-03-22 23:48
요즘 알리익스프레스 배송은 총알입니다.
요즘 알리익스프레스 광고모델이 마동석으로 바뀌었지요.. 바뀌기 전에도 배송이 좀 빠르네 했는데 프로세스를 어떻게 바꾼건지 모르겟지만 요즘 알리익스프레스 배송은 국내 배송과 별차이 없네요. 몇일전에 광택기 하나를 주문했는데 한 3일 정도 지나서 바로 배송이 된 것 같습니다. 공항근처의 물류창고에서 바로 보낸것 같은 느낌입니다. 오늘 주문하면 내일 이나 다음날
nasoe
kr
2023-03-21 23:51
아 아직 여기 살아 있소
딱 이맘때즘 볼 수 있는 새순입니다. 기나긴 겨울 어떻게 그리 잘 버텼는지 "나 아직 여기 살아 있소" 하는 느낌으로 이렇게 새순이 올라오고 있네요. 인생도 뭐 있겠습니까.. 추울때도 있고 더울때도 있고 꿋꿋하게 버티다 보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올겁니다. 자..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지요
nasoe
kr
2023-03-21 02:34
요기가 냥이 녀석들 노는 자린가 봅니다.
CCTV를 보고 있는데 우연하게 길냥이들이 까페 담장위에 앉아 있는 걸 봤네요.. 캡처를 해서 박사장님께 신기하다고 예기했더니 자주 이렇게 올라와 있는다고 하네요.. 아무튼 신기합니다. ㅋ
nasoe
kr
2023-03-20 01:22
숙원사업 2차 해결
주말에 온라인으로 주문했던 담장용 사철나무가 배송이 되어서 2차 숙원사업 이었던 담장용 사철나무 식재를 했습니다. 경계 확정 때문에 이 넘들도 아직은 가식에 가깝지만 우선은 이렇게 키워서 나중에라도 옮겨 심으면 될 것 같습니다. 전원생활.. 노동의 연속입니다 ㅋ
nasoe
kr
2023-03-19 01:24
지하수 숙원사업 해결 완료
지난번 청구서 받은 이후에 아직 해결 못했던 사업하나 마무리 되었습니다. 완료 사진으로 보면 요런 공기청정기 한대 가져다 놓은 모습입니다. 서실 보통 심정 지하수 쓰는 곳 보시면 사각으로된 콘크리트 박스가 있습니다. 그 안에 심정과 심정위에 압축탱크 그리고 그와 연결된 모터제어용 인버터가 들어갑니다. 사실 비어있는 공간이 대부분입니다. 인버터 동작/정지팁,
nasoe
kr
2023-03-18 01:48
회사 창립 기념식
회시 창립기념일이라 호텔에서 기념식과 행사를 가졌습니다. 저야 입사 5년차 지만 회사는 이제 20년차.. 입사하고 코스탁 상장도 지켜보고.. 여러 과제도 맡으면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상무님도 입사 20년차 시상후 소감 발표하면서 저랑 Tommy님 고맙다 언급해 주시네요.. 뭘 새삼스럽게 ㅋ
nasoe
kr
2023-03-17 00:00
지하수, 청구서가 도착했네요 ㅋ
저수지쪽으로 이사를 옮겨오면서 시골살이 하면서도 처음으로 지하수란 녀석을 써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급 주택은 지을때 마을에 상수도가 들어와서 지하수는 허드렛 물로 쓸 용도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첫 해는 영하 17도에 지하수 심정모터랑 인버터 다 터지고 고압탱크도 한번 동파 되었지요 ㅋ 벼락에 인버터가 혼수상태가 되고 이렇게 들어간 비용만 어마무시 합니다. 심정모터는
nasoe
kr
2023-03-15 23:47
오우... 100만년 만의 아웃백 방문
패밀리레스토랑은 간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네요.. 전에는 참 패밀리 레스토링 이 곳 저 곳 많이 다녔었던것 같은데 어는 순간 다 사라져 버렸네요.. 마지막이 빕스 샐러드 먹으로 간 이후에 백만년 만에 패밀리 레스토랑 다녀왔습니다. 큰녀석 생일이라 가자고 해서 갔는데 아웃백 시그니처 메뉴들을 보고 왔네요.. 그냥 가면 박사장님이 쏘실 줄 알았는데 식사는 제가
nasoe
kr
2023-03-14 23:18
이제 돈 쓸 때가 되었습니다. 돈 내놓으세요
올 해는 어떻게 조용하게 넘어간다 싶었는데 역시나.. 음... 심정 지하수 인버터를 보니 올해도 어김없이 돈을 토해 내라고 에러메시지를 뿌리고 있습니다. 음... 설정값이 3기압 인데 현재값이 18기압 ㅋ 일단 말이 안되는 수치고 센서이상등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건 확실하네요. 작년 겨울 동여매서 잘 보관한다고 했는데 노지에 노출되어 있다보니 문제가 생깁니다.
nasoe
kr
2023-03-14 00:06
그레이스톤(GREYSTONE) 까페를 소개합니다.
지난번 AVLE 마켓이 오플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그레이스톤(GREYSTONE) 소개글을 다시 한 번 올립니다. AVLE 마켓이 활성화 되어서 이곳에서 많은 분들께서 좋은 만남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AVLE 마켓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스팀잇을 시작하고 까페를 오픈하면서 가상화폐 결재를 시도했고, 그 덕분에 스팀잇 활성화를 위해 관심
nasoe
kr
2023-03-12 23:55
정말 오랜만에 데스크탑 조립
이전 데스크탑.. 언제 조립했었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 그때도 SSD달고 그래도 쓸만하게 조립을 했었는데 요즘 돌아가는 게임들을 소화하기는 한계가 있어서 정말 간만에 데스크탑을 주문을 했습니다. 책상만들고 딱.. 주말에 데스크탑 도착하고 일정이 딱딱 맞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 배송할때 보니 택배박스가 2개.. 아마도 본체랑 주변부품이랑 나눠서 배송이
nasoe
kr
2023-03-12 01:13
BNC 커넥터 3C 4C 5C
얼마전 까페 CCTV 주차장쪽이 나왔다 안나왔다 해서 설치 업체에 문의를 했더니 카메라 불량일 거라고 교체하는데 비용이 출장비 포함해서 25~30만원 정도 한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글쎄.. 같이 설치한 다른 카메라가 멀쩡한 것을 보니 카메라 문제는 아닌것 같고 사다리 놓고 올라가서 보니 BNC 커넥터의 속심이 부러져 있고.. 커넥터도 제대로 다 꽂히지 않고
nasoe
kr
2023-03-11 00:58
아침일찍 후다닥 아이들방 책상 만들기
집이 라운드다 보니 일반적인 사각 책상을 하나나 놓으면 더이상 공간도 안나오고 해서 그냥 하나만 놓고 있었는데 이번에 데스크톱을 하나 장만을 하게 되서 후다닥 책상 하나 만들기로 합니다 전날 애들방 라운드면의 본은 미리 떠놔서 본을 가져와서 책상으로 쓸 목재위에 놓고 본 뜬 대로 컷팅을 해줍니다. 이 나무는 아마 산지 한 5년은 넘은 것 같습니다. 안쓴다고
nasoe
kr
2023-03-09 23:38
DVR 패스워드 락이 걸려 버렸습니다.
아으.. 어쩌다 가끔 들어가는데 분명히 제가 잘 아는 패스워드로 변경을 해뒀을텐데 원격에서 이건가 왜 안되지 몇번 하다가 패스워드 락이 걸려버렸습니다. 원격에서는 단말에 직접 접속해서 확인하라고 하는데 패스워드 초기화 버튼이 있을 줄 알았는데 어머나 왠걸.. 그런게 없네요.. 이따가 고객센터로 문의를 해봐야 겠습니다. 아으.... 패스워드는 주기적으로 바꿔줘야
nasoe
kr
2023-03-08 23:57
요비선 -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시골살이 하다보니 하나쯤 있었으면 하는것이 너무 많다. 시골살이 년차가 좀 되는데도 그렇다.. 요비선, 전선관(CD관)에 전선을 밀어 넣을때 전선을 넣기전에 이넘으로 먼저 통과를 시킨다음에 뒤에 전선을 이 넘에게 메달아서 사용한다. 전선관이 일자로 쭉 되어 있고 통과할 전선도 굵고 단단하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전선관이 회어지로 랜선이나 일반 연한 케이블선을 넣는다면
nasoe
kr
2023-03-08 00:00
우드스토브 활용 2탄 - 부침개 만들기
우드 스토브 하나 가지고 이것 저것 활용하고 있는데 2탄 이번에는 부침개 입니다. 솓두껑처럼 이번에는 그리들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지난번에 샀었던 그리들이 우스스토브 하부 받침대를 빼고나니 일체형 처럼 높이가 딱입니다. 우드스토브 연료로 장작+펠렛+차콜 조합으로 쓰고 있는데 문제는 이거 그으름이 장난이 아닙니다. 예전 장작위에 가마솥하면 밑에 그으름이 쌓이는것처럼
nasoe
kr
2023-03-06 23:45
우드스토브 활용 1탄 - 군밤굽기
우드스토브는 하나 장만했고.. 불멍으로 쓰기는 너무 아깝고.. 이계절에 무슨 군밤이냐지만.. 구워먹기 좋게 칼집을 내어 군밤을 팔고 있습니다. 군밤을 우드스토브에 군밤을 구워 먹으려고 튀김 건지는 뜰채도 샀습니다 ㅋ 이거 뭐.. 하나 하려고 여려가지 야금야금 삽니다. 계절 하고는 안맞지만 박사장이 이런걸 좋아하니 해주는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ㅋ 쫀드기 구워먹을려고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