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스토브는 하나 장만했고.. 불멍으로 쓰기는 너무 아깝고.. 이계절에 무슨 군밤이냐지만.. 구워먹기 좋게 칼집을 내어 군밤을 팔고 있습니다.
군밤을 우드스토브에 군밤을 구워 먹으려고 튀김 건지는 뜰채도 샀습니다 ㅋ
이거 뭐.. 하나 하려고 여려가지 야금야금 삽니다. 계절 하고는 안맞지만 박사장이 이런걸 좋아하니 해주는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ㅋ
쫀드기 구워먹을려고 다이소에서 얇은 스텐 덥개 산거는 비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