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레스토랑은 간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네요..
전에는 참 패밀리 레스토링 이 곳 저 곳 많이 다녔었던것 같은데
어는 순간 다 사라져 버렸네요..
마지막이 빕스 샐러드 먹으로 간 이후에
백만년 만에 패밀리 레스토랑 다녀왔습니다.
큰녀석 생일이라 가자고 해서 갔는데
아웃백 시그니처 메뉴들을 보고 왔네요..
그냥 가면 박사장님이 쏘실 줄 알았는데
식사는 제가 쏘고 본인은 커피를 쏘시겠답니다.
그게 어디냐니 처인군 원삼면에 그레이스톤이라고 좋은 까페 있다고.. 헉..
식사하고 1시간을 달려 까페에 도착을 했더니
까페가 문이 닫혔다고.. 전화라도 해 보고 올껄 하고
집에는 다시 언제 가냐고..
전부 깔깔 거리고 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