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청구서 받은 이후에 아직 해결 못했던 사업하나 마무리 되었습니다.
완료 사진으로 보면 요런 공기청정기 한대 가져다 놓은 모습입니다. 서실 보통 심정 지하수 쓰는 곳 보시면 사각으로된 콘크리트 박스가 있습니다.
그 안에 심정과 심정위에 압축탱크 그리고 그와 연결된 모터제어용 인버터가 들어갑니다. 사실 비어있는 공간이 대부분입니다.
인버터 동작/정지팁, 붉은버튼을 몇초간 그냥 꾹 누르면 동작/정지가 교차됩니다.
신축하면서 기존에 있던 박스는 없애고 심정관 주변을 수돗가로 만들었습니다. 박싱을 대체할 깔끔한 것을 찾아야 하는데 그동안 방치해 두었다가 이렇게 숙원사업 해결했습니다.
압력탱크까지 높이가 있어 안쓰던 고무물통을과 수성방수제통을 맞춰보니 얼추 높이도 맞고 고무물통 아래를 제거하니 방수제통이 딱맞춰 들어가고 틈에 걸려서 더이상 안내려가니 정말 안성 맞춤입니다.
나중에 이슈 발생해도 분리가 가능한 구조가 되었습니다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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