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살이 하다보니 하나쯤 있었으면 하는것이 너무 많다.
시골살이 년차가 좀 되는데도 그렇다..
요비선, 전선관(CD관)에 전선을 밀어 넣을때
전선을 넣기전에 이넘으로 먼저 통과를 시킨다음에
뒤에 전선을 이 넘에게 메달아서 사용한다.
전선관이 일자로 쭉 되어 있고 통과할 전선도
굵고 단단하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전선관이 회어지로 랜선이나 일반 연한 케이블선을
넣는다면 이넘은 필수다.
집에 CCTV 추가 설치 및 배선공사를 해야되서
결국은 추가로 장만했다..
지난번 까페 오디오선 추가 작업할때
이 넘 없이 정말 끙끙 대면서 했는데 진작에 살걸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