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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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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보일러용나무에서...
2년전까지 화목보일러 사용했을때 친구가 공사현장서 주었던 나무입니다.. 양이 너무많고 크기도 커서 창고옆에 쌓아놨던건데 사업 시작 후 써도 될 나무들이 좀 있네요.. 마르기도 잘 말랐네요 ㅎㅎ 화목보일러 계속 썼으면 아마 화목으로 벌써 다 사용했겠네요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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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공중전화기가 생겼네요?
오늘 오후 아들이 계속 밖으로 나가자고 보채서 유모차 끌고 동네 한바퀴 돌았습니다. . 옷입는걸 젤 싫어하던 아들이 이제는 옷도 잘입네요..옷입으면 밖으로 나가는줄 아나 봅니다. 마실중에 마을회관을 지나갔는데 공중전화기가 있더라구요.. 동네 시내만 나가도 없는 공중전화기가.. 왜 공중 전화기를 설치했을까 생각해봤는데 아마 어르신들이 많은 동네에 비상시 전화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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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다녀왔네요..
양평 두물머리에 있는 동물농장 다녀왔네요.. 아들놈이 집에 개를 3마리 키우는데 개들 보는걸 너무 좋아해서 다른동물들 보여주려고 근처 동물농장 다녀왔습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니 양평 두물머리에 생태공원이 있어 거기로 갔다 왔네요.. 아빠 엄마가 전공이 동물인걸 아는지 동물들을 좋아라 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아기가 아직 많이 어려 만지게는 못했지만 눈으로 보는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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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던 짓도 멍석 깔아놓으면 안 한다
기대하고 기대했던 사업을 시작한다고 했것만 거진 2달이 다되도록 진전되는게 없는듯 싶네요 누구탓도 아닌 바로 내탓.. 맨날 머리속으로만 생각하고 실천으로는 못옮기는... 오히려 사업한다고 하기전 나름 공부했을때보다 지금은 대충하는듯 마는듯 하고.. 아들생각을 해서라도 심기일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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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만들려다가 실패했네요..
인터넷에서 본 모자 모양인데 목선반으로 깍아서 만들수 있을거 같아 시도는 해보았는데 실패네요.. 당장 나무 큰것도 없고..아들머리에 맞춰서 깍아볼려고했는데 사이즈가 좀 작네요 ㅎㅎ 외부부터 깍았어야 되는데 내부를 먼저 엄청 깍아버려서 이상한 모양이 나와버렸네요.. 다음번 할때는 좀더 신중을 가해서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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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친구가 장난감과 옷을 한봇따리 주었네요..
와이프 어렸을적 친구가 장난감과 옷을 한봇따리 보내왔네요.. 말 자동차 장난감 문 테이블 등등등 장난감 큼지막한것들로 4개.. 옷도 사진에 보다시피 많이도 보내주었네요.. 와이프 친구 및 지인들덕분에 옷이나 장난감들을 많이 안사게 되네요..ㅎㅎ 언젠간 이 고마움을 갚아야 겠죠? 생각하고 있는게 있으니 때가 되면 한번 포스팅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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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벌써 300일이 되었네요..
100일 200일이 지나 아들이 벌써 300일이 됐네요.. 300일 기념삼아 쁘띠프랑스를 다녀왔습니다. 아침에는 비가 살짝오더니 낮에는 날씨가 너무 좋았네요..약간의 바람만 빼고.. 와이프랑 2번정도 갔던곳인데 이번엔 가족이 3명이 되서 같이 갔다 왔네요... 300일 된 놈이 뭘 안다고 피노키오 인형극이랑 오르골 연주하는걸 가만히 앉아 박수까지 치면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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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칫솔 3개..
아들칫솔 산 기념 사진찍어봤습니다 아들이 점점 커가는데 실제 피부로 와닿는듯 하네요.. 전까지 실리콘 칫솔손가락에 껴서 양치 시켜줫었는데 어린이 칫솔하나 샀습니다 ㅎㅎㅎ 어제 태어난 이후 아들놈이 처음으로 피 봤네요.. 모서리에 입술을 박아서 입술이 터졌습니다.. 어른들이 말하시는 부모마음이라는게 이런거구나 하고 느꼈네요... 내일이 300일되는날인데 기념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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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서적 구입했네요~
우드스미스라는 목공서적입니다. 1970년도에 나온 목공 서적인데 2016년까지 나온책들을 pdf 로 만들어 다운받을수 있게 해놓구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하고있어서 구입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다 프린터 해서 보고싶긴한데.. 일단은 스마트폰에 pdf파일 넣어두고 자기전이나 무료할때 꺼내서 봐야겠네요.. 제가 영어가 안되서..프린트로 뽑는건 좀 사치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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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테이블이랑 칸막이..
2년전쯤 친구네 가게를 리모델링 후 새로 오픈한다길래 필요한게 뭐냐 했더니 카운터와 칸막이를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어 봤었습니다. 지금 가끔 친구네 가게 가서 만든걸 보면 창피합니다..ㅎㅎㅎㅎ 지금에서 보니 자잘한 실수들이 눈에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아직까지도 친구는 만족하면 쓰고있답니다 한 5년정도 더 쓰면 새로 하나 만들어 줘야겠어요 ..그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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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뭐하니?
얼마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정리하다 발견한 사진입니다. 뒷모습 폼이 소변보는 모습이네요..아빠인 저만 귀여울수도 있지만..ㅎㅎ 애아빠가 된지 10개월이 다 되가네요..시간이 무척 빠르게 지나간듯 싶어요 부모가 된 입장에서 저의 부모님이 절 키웠을때 어떤 마음이 들었을지 어느정도 마음에 와닿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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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온줄 알았는데 눈이 펑펑펑..
아침에 살짝 비가 내리더니 어느 순간부터 폭설로 바꼈네요.. 올해는 눈치우는게 끝일줄 알았는데... 낮잠자고 있는 아들이 일어나면 눈사람을 만들어 줘봐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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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이유식 육수만들기
아들래미 이유식만들때 쓸 육수만들고 있네요 한우 양지, 무, 다시다,표고버섯,파,양파,대추,배 이렇게 들어갔네요.. 낼 아침에 줄 이유식도 없어서 육수만들고 바로 이유식도 만들어야되네요.. 이유식 잘먹는 아들놈만 봐도 힘든게 잊혀지네요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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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동네 수제버거집이 생겼네요..
간만에 하늘이 맑은 날이였던거 같네요.. 동네에 수제버거집 생겼다는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깜박 잊고있다가 오늘에서야 가봤습니다 전 수제버거 하면 떠오르는게 빅사이즈 햄버거 입니다. ㅎㅎ 일번 패스트 푸드 햄버거는 작아서리 간에 기별도 별로 안가서요.. 시켜먹은게 생각보다 크지는 않네요.. 제 주먹크기는 일반남성분들에 비해서 크긴한데..사이즈가 제 주먹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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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단골 해장국집
어제 얼마전 소방관이 된 처남이 집에 놀러왔네요.. 처남과 과음 후 낮에 해장국집을 가서 해장으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오랜만에 보는거라 과음을 좀 많이 했네요.. 솔모랑해장국..제 18년 단골집이네요 항상 술마신 다음날이면 찾는 곳입니다. 즉석에서 속이 풀립니다 ㅎㅎ 그리고 식사만 하러 가기도 하고 주변 지인들과 가끔 술자리를 하는곳이기도 하지요.. 주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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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즌 시작이네요..
저번 포스팅에서 제 취미가 사회인 야구를 한다고 포스팅 한적이 있습니다 오전에 집에 온후 간만에 야구 장비좀 닦아봤습니다 오늘 저녁에 야간리그 연습겜이 있었는제 어제 온 눈으로 취소되었습니다 리그 들어가기전에 연습겜 잡은건데 올해는 연습겜도 못해보고 리그 바로 들어가게 생겼네요.. 작년 남양주 소재의 모 리그에서 후반기 야간리그 우승했었는데( 저는 손가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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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갓집 마당에서
처갓집에 일이 생겨 처갓집 와있습니다 마당에 나와 보니 문득 저 건물이 보이네요 무슨교육인지 기억이 잘 나지는 않지만 10년전쯤 자주갔던 건물입니다.. 별거아닌거 같지만 사람인생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정말 아무도 모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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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하나
12시가 지났으니 어제지요.. 어제 아침에 약간 시간이 남아 간만에 목선반 돌려서 만들어봤습니다 촛대모양으로좀 만들려고 했는데 촛대같아 보이지는 않네요.. 위에 초는 티라이트 캔들 초 입니다~ 나무는 홍송으로 만들었구요.. 시간여유가되면 와인모양으로도 만들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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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만들기..
어제 간만에 코스트고 가서 장을 봤습니다. 시골에 살다보니 많은 양을 장보려면 좀 멀어도 도시로 나가서 사는게 더 저렴합니다 그래서 2달에 한번정도 코스트코나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가네요.. 어제 장 본것중 젤 맘에 드는게 소 갈비살 입니다.ㅎㅎㅎㅎ 3.8 키로정도되던거 같은데...손질을 해야 먹을수 있기에 손질을 합니다 손질을 하다보니 어설퍼서 보다못한 와이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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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목욕시키기~
요즘 아들이 목욕을 참 좋아합니다 저녁에 욕실을 들어가면 자기 목욕시켜주는줄 알고 빠른 걸음마로 욕실을 향해 달려옵니다 아마 걸음마 하는거 본것중 젤 빠른거 같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장난감만 넣어주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노는거 같습니다 목욕이 끝나고 물에서 빼내면 더 놀겠다고 징징 거립니다 귀여운 모습을 보고있으면 하루 피곤함이 웃음으로 다 지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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