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 친구네 가게를 리모델링 후 새로 오픈한다길래 필요한게 뭐냐 했더니
카운터와 칸막이를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어 봤었습니다.
지금 가끔 친구네 가게 가서 만든걸 보면 창피합니다..ㅎㅎㅎㅎ
지금에서 보니 자잘한 실수들이 눈에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아직까지도 친구는 만족하면 쓰고있답니다
한 5년정도 더 쓰면 새로 하나 만들어 줘야겠어요 ..그전까지는 그냥 쓰라구 하구요 ㅎㅎ
2년전쯤 친구네 가게를 리모델링 후 새로 오픈한다길래 필요한게 뭐냐 했더니
카운터와 칸막이를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어 봤었습니다.
지금 가끔 친구네 가게 가서 만든걸 보면 창피합니다..ㅎㅎㅎㅎ
지금에서 보니 자잘한 실수들이 눈에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아직까지도 친구는 만족하면 쓰고있답니다
한 5년정도 더 쓰면 새로 하나 만들어 줘야겠어요 ..그전까지는 그냥 쓰라구 하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