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코스트고 가서 장을 봤습니다.
시골에 살다보니 많은 양을 장보려면 좀 멀어도 도시로 나가서 사는게 더 저렴합니다
그래서 2달에 한번정도 코스트코나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가네요..
어제 장 본것중 젤 맘에 드는게 소 갈비살 입니다.ㅎㅎㅎㅎ
3.8 키로정도되던거 같은데...손질을 해야 먹을수 있기에 손질을 합니다
손질을 하다보니 어설퍼서 보다못한 와이프가 나서서 직접 해주었네요..
와이프는 식육 가공 처리 자격증이 있어서 경험이 저보다는 더 많습니다
경험이 많은 와이프 덕분에 금방 저녁을 먹을수 있었습니다
간만에(?) 먹는 고기라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와이프도 정말 맛있다고 하네요..
매일 매일 잘먹지만 오늘따라 저녁을 푸짐히 먹은거 같네요..
얼른 씻고 하루 마무리를 해야겠습니다~ 배부르니 졸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