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줄 알았는데 눈이 펑펑펑..

namoo(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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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_160326.jpg

아침에 살짝 비가 내리더니

어느 순간부터 폭설로 바꼈네요..

올해는 눈치우는게 끝일줄 알았는데...

낮잠자고 있는 아들이 일어나면 눈사람을 만들어 줘봐야 되겠습니다..

봄이 온줄 알았는데 눈이 펑펑펑..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