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휴일이라 아빠 동생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일 끝나고 저녁먹고 부랴부랴 올라와봅니다.
양꼬치에 맥주 한 잔 하시려나고 말했더니
같이 운동하시는 중국분에게 식당추천을 받아오셨네요.
동생과 동생 여자친구, 아빠와 아빠친구분과
양꼬치 먹방을 시작합니다.
다섯명이서 늦은 시간임에도
양갈비 2인분, 양꼬치 2인분을 후딱 해치웠네요.
중국 본토맛과 비슷하다고, 신선할뿐만 아니라 숙성을 해서 맛있는거라고 알려주시네요.
미리 예약하면 커다란 양다리를 돌려가며 구워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참, 청주시 오창과학단지에 있는 집입니다.
양꼬치 원래 즐겨먹는데, 배가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참 맛있게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