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리코타 치즈 만들기 성공해서 쉬운줄 알고...또 덤볐다....
그러나 이번에는 실패...
몸 컨디션이 안 좋은데다가 만들어서 그런가? 대충했더니..정말 실패해 버렷네요...
쉬운줄 알고 그냥 우습게 봤다가..우유가 뭉쳐지지 않고 그냥 우유그대로 여서...대실패...
우유단백질이 모아져서 왼쪽 사진처럼 유청하고 분리가 되어야 하는데...우유단백질이 서로 응고가 안되어서 그냥 우유로 남아버렸어요..
그래서 걸른다고 걸렀는데...
이번 리코타 치즈는 실패입니다..
그래도 실패의 이유를 검색해서 찾았습니다..
혹시 만드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우유를 데울때...우유가 거의 끓기 시작하면 식초를 넣어야 하는데...
제가 그걸 못 기다리고 식초를 넣은것 같네요..
그래서 우유가 응고가 안되었나봅니다...
혹시 만드시는 분들은 저같은 실수는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