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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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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ring
dclick
2018-10-06 01:58
T-rex 게임을 아시나요?
요즘 홈플러스나 이마트 같은 대형마트에 가보시면 초등학생 꼬마들이 게임기에 삼삼오오 모여앉아 있 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게임기들이 있지만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티렉스라는 공룡 카드 배틀 게임입니 다. 한판에 천원이라는 사악한 가격으로 아빠의 주머니 를 털어가지만, 이따금 정신차려보면 초등학생들에 게 둘러쌓인채 게임을 하고 있는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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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ring
kr
2018-10-05 05:07
팔로우 할만한 분들을 추천해주세요.
이전부터 팔로워 수와 팔로우 수의 불균형은 생각해 왔지만 팔로워중에 사실 반 이상은 스티밋 활동을 접으셨거나 일부는 봇인거 같아서 정리를 계획 중입니다. 이와는 별개로 제가 팔로우 할 분들을 늘리고자 본인이 알고 계신 글 잘 쓰시는 분, 능력자, 재미있는 분들을 댓글로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히 찾아보고 팔로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쓰는 태그가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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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ring
dclick
2018-10-04 02:59
스파 임대 이벤트(?)를 마치고.
(생각보다 좋았던 호응에 놀란 제 표정과 비슷하네요. 강릉의 한 고양이 카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팔로워가 그렇게 많거나 평소 말주변이 좋은 것도 아니다보니 스파 무상임대를 계획하면서 솔직 히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아 이랬는데 아무도 신청 안하면 좀 민망한데..' 다행이 이틀만에 딱 열분 신청해주셔서 무사히 이벤트를 마치고 나니, 아 이건 임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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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ick
2018-10-03 09:53
여행은 준비할때가 더 즐겁다
저는 여행이건 쇼핑이건 대상에 대해 알아보고 준비하는 과정이 더 즐겁습니다. 여행의 경우 실제로 그곳에 방문했을 때는 여정에 따라 피곤하기도 하고, 무언가 계획에 차질이 생겨 짜증나고 할때도 있지만, 계획하는 과정에서는 그런게 없죠. 머릿속 계획에서는 공항을 나오면 바로 버스가 서 있고, 식당에 가면 아무 어려움 없이 주문과 동시에 요리가 나옵니다. ㅎㅎ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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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10-02 12:30
스파 무료임대 해드려요.(종료)
다행이 스팀잇이 (제가 느끼기에) 정상화가 된것 같습니다. 다시 의욕을 가지고 포스팅을 하고는 싶은데 사실 저는 글 재주가 없어서 혹시나 하드포크 이후 스파 부족으로 어려움 겪고 계신 분들께 스파 임대를 작게나마 해드리려합니다.(다른 분들 보니 이렇게 들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newbie태그 달 건 아니고.. 그냥 스파가 필요하신 팔로워 10분께 100스팀씩
mooring
kr
2018-09-29 02:42
영진 해변
바람쐬러 온 바닷가 날씨가 정말 좋네요. 스티밋의 앞날도 이렇게 밝아라.
mooring
kr
2018-09-27 14:43
임대했던 스파들을 우선 회수했습니다.
스팀 하드포크 이후 보팅한번하면 일단 보팅 액수 자체가 1/3토막이 되어버렸네요. 제가 적는 글에 댓글 달아주시는 몇 안되는 분들 께는 그래도 꼬박꼬박 감사한 마음으로 보팅해 드리고, 그게 제가 스팀잇을 하는 큰 즐거움 이었는데 지금 상황에선 그게 불가능해보여 우선 임대했던 스파들을 회수처리했습니다. 회수 후 반환되는 기간이 일주일이니 그 사이에 뭔가 정상적으로
mooring
kr-coin
2018-09-24 01:35
비트코인은 빠를 필요가 없다.
(힘들게 이러지마시고 비트코인 쓰세요!) 비트코인 투자자로서 왜 비트코인에 투자하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 새로운 가치저장고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가끔 비트코인은 전송속도가 느려서 실생활에 쓸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늘 드는 의문이 비트코인의 전송 속도가 왜 빨라야하지? 입니다. 비트코인의 목적을 실생활에서의 소액 화폐의 대체제라고
mooring
kr-game
2018-09-21 05:33
제5인격
새로 나온 모바일 게임입니다. 초반 튜토리얼 중인데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잘나가는 작가였으나 수년전 기억 상실이후 현재는 사립탐정을 하고 있는 주인공에게 의뢰가 들어옵니다. 놀랍게도 주인공 본인 이외에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 주인공의 별명을 수신자로 편지를 보냈습니다. 약간은 음산한 배경과 음악 귀여운듯하면서도 약간은 무서워보이는 캐릭터들. 주인공은 다른
mooring
kr
2018-09-20 02:33
아 가을 탄다...
나이들어서 왠 청승인지.. 제대로 가을을 타고 있습니다. 예전에 즐겨읽던 시집을 펼쳤다가 얼마전에 볼때만 해도 별 감흥 없이 읽었던 구절에 가슴이 먹먹하질 않나.. 아주 센치한 나날들이네요. 거기에 오늘 비까지 오니 마음 속 개점 휴업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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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9-18 00:43
상남자 할아버지
"먹어봐. 땅에 떨어진거 몇개 주워왔어. 맛은 그냥 그래. 담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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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9-17 03:05
감사한 하루
진심이 느껴지는 감사의 표현에는 제가 더 감사함을 느낍니다. "mooring씨가 있는 동안에는 내가 여기로 올게."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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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9-12 05:20
퀴즈입니다. (상금 1스팀달러)
이 물건은 무엇이고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선착순 정답자 1인에게 1스팀달러를 보내드리고 다른 댓글 다신분들께는 댓글에 보팅해드리겠습니다. . . . 정답자가 나왔으므로 정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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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9-10 02:35
상술에 속지말자... (손해보고 팝니다 = 사기 ㅜㅠ)
폐업정리, 남는거없다 이런거 믿지 말라더니 저렇게 남겨먹고 팔아먹다니. .. 주말 힐링 잘 하고 왔더니 코인이 죽어있네요.. 골드만삭스발 루머로 폭락했나 싶더만, 부인 성명 났음에도 뭐 차이가 없군요. ETF는 맨날 거절, 연기... 스파 올릴 절호의 기회인가... 라기엔 그런 생각으로 1000원 언저리에서 샀는데 그때도 바닥이 아니었네요. 이 게임 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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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hoto
2018-09-07 23:57
20180908 영월에서.
mooring
photo
2018-09-06 02:23
청산에 살어리랏다.
살어리 살어리랏다 쳥산(靑山)에 살어리랏다 멀위랑 달래 먹고 쳥산(靑山)에 살어리랏다 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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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life
2018-09-05 15:51
꿈이 뭐냐?
마지막으로 연락한지 1년은 되었을법한 친구가 어제 아침에 갑작스럽게 보낸 카톡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인생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2~3년전부터 계획하고 있는게 있습니다. '딱 10년만 지금 하는 일 하고 그만두자.' 네. 우선 지금 하는 일을 그만두고.. 그리고 어디서 살지도 후보군을 추려두었습니다. 제주도 애월 아니면 강릉. 애월에 있는 유명한 카페들
mooring
kr-coin
2018-09-05 05:21
음.. 과연? (코인 단타)
질리카 btc 차트입니다. 최근 비트코인이 천천히 상승하는 동안 질리카는 / \ / \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귀신같이 600사토시를 찍으면 반등. 패턴이 이러면 욕심만 안내면 수익내기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이 떡락하지 않는 다는 가정하에 (비트 떡락하면 알트는 뒤도 돌아보지 말고 탈출..) 600사토시쯤에서 매수해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원하는 가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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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me
2018-09-04 01:23
스타크래프트 잘 "못하는" 분들을 찾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출시 후 예전의 향수를 그리워하며 게임하시는 분들로 조그만 리그를 운영중입니다. 잘하는 분들 찾는건 쉬운데 일정 수준 이하로 못하는 분들을 찾는게 정말 어렵네요. 제가 생각하는 잘 못함의 기준은 apm150이하. 래더 1200~1300. 승보다 패가 많거나 비등비등한 분입니다. 현재 10명정도 되는 분들이 이 리그에
mooring
kr-life
2018-09-02 16:17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中
언젠가 그를 사랑하지 않는 날이 올 거야. 베르나르는 조용히 말했다. 그리고 언젠가는 나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겠지. 우린 또다시 고독해지고. 모든 게 다 그래. 그냥 흘러간 1년의 세월이 있을 뿐이지. 네, 알아요. 조제가 말했다. .. 내가 요즘 감수성이 메말랐나하는 생각이 들때, 막연히 마음 먹먹한 느낌을 받고 싶을때, 언제건 보고 또 봐도 그런 기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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