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mistytruth
@mistytruth
67
Followers
495
Following
20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1-18 15:35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mistytruth
tripsteem
7y
#513. 태국과 캄보디아의 국경 마을, 아란/Thailand&Cambodia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이 번엔 앙코르왓트와 톤레삽호수를 보았던 친구와의 여행을 포스팅하려고 한다. 중-고-대 동창인 친구가 딱 하나 있는데 그 친구와는 같은 직업을 갖고 있어서 만날 일이 잦은데다가 여러모로 얽히는 일이 있어 학창시절보다 더 친하게 지내게 된 친구이다. 2005년 1월, 친구네 직장동료와 친구의 딸까지 7명이 한 팀을 만들어
$ 2.969
32
17
mistytruth
busy
7y
512. 먹으면 약이 되는 머위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사진은 4월 초에 찍은 머위꽃이다. 아파트 1층 화단에 머위가 자라더니 꽃이 피어 외출했다 돌아오는 길에 몇 장 찍었었다. 올 봄에는 구례사는 선배언니네 집에 놀러 갔다가 머위순을 따와 나물로 먹기도 했는데, 요즘은 머위나물보다 줄기를 데쳐 들깻가루를 넣고 나물을 해먹거나 각종 탕에 넣어 먹기에 좋은 계절이다. 머위
$ 1.443
28
10
mistytruth
kr-life
7y
#511. 목공 체험/ 도마만들기
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20년 전, 직장에서 만난 이후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모임이 있다. 석 달에 한 번 씩 만나는데 이 번 모임에선 목공 체험을 하기로 했다. 목공체험을 하기로 한 곳은 '나무숨'이라는 곳인데 지하에서는 목공작업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1층과 2층에서는 카페를 운영하는 목공카페이다.
mistytruth
flower
7y
#510. 은방울수선화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아파트 북쪽 뒤편, 해도 잘 들지 않는 곳에 두어 해 전부터 봄이면 이 꽃이 피었었다. 누군가 심어 놓은 것 같은데 그 옆으로 다니는 길에 참 앙증맞은 꽃이다 싶으면서도 사진 한 장 찍지 않았다. 며칠 전에는 운동 나가는 길에 드디어 사진을 찍었다. 검색해보니 스프링스노플레이크/봄은방울수선화라 한다. 흰 꽃이 마치
mistytruth
tasteem
7y
#509. 들깨칼국수도 잘하는 냉면집
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밥을 하기 싫거나 식구들 중 누군가 냉면을 먹고싶다 할 땐 가는 곳이 있다. 언젠가 이 곳에서 먹은 육쌈? 잘 비벼진 비빔냉면 사리로 돼지갈비를 싸먹으며 새로운 맛의 세계를 경험한 이후로는 늘 돼지갈비를 주문해서 같이 먹게 되었다. 며칠 전에는 여러 모로 고생한 나 자신을 쉬게 하려는 큰 뜻을 실천하려 이 식당을
mistytruth
tasteem
7y
#508. 부담없는 초밥, 미도리 스시
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아침을 거르고 문화센터 가는 길, 초록초록한 풍경이 눈에 들어오고 참 아름다운 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디론가 소풍을 나가고 싶은 충동을 누르고 한 시간 공부를 마쳤다. 이렇게 좋은 계절에 허구한 날 방에 틀어박혀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둘째를 보면 안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도 둘째는 엄마, 아빠 덕분에 다른
mistytruth
tasteem
7y
#507. 엄마의 손맛을 닮은 팥죽
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가끔 팥죽이 유독 먹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가는 팥죽 잘하는 집이 있다. 며칠 전에도 팥죽이 먹고 싶어 둘째아이 꼬드겨 가게 되었다. 다른 메뉴도 있지만 나는 갈 때마다 팥죽을 고집한다. 둘째는 김밥을 먹겠단다. 깔끔한 밑반찬이 먼저 나온다. 밑반찬은 맛도 좋고 간이 짜지 않아 마음에 든다. 이 날은 둘째가
mistytruth
tripsteem
7y
#506. 굿 바이 이집트 & 버킷리스트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사막 사파리를 마치고 맞이한 카이로의 밤은 달콤하였다. 전날 밤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안락하고 깨끗한 호텔방에서 숙면을 취했다. 다음 날 아침, 준비를 마치고 아침을 먹고 체크아웃을 한 우리들은 버스에 올라탔다. 빨리 집에 가고 싶단 생각에 조바심이 인다. 낯선 곳으로의 여행도 좋지만 그 끝에 편안한 내 집으로의 귀환이
mistytruth
tripsteem
7y
#505. 사막에서 나와 칸엘칼릴리 시장으로/Egypt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매서운 사막에서의 추위를 침낭으로 견디며 겨우 쪽잠을 자고 사막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거센 모래바람과 흐린 날씨 때문에 선명한 일출은 볼 수가 없었다. 이 날 일정은 전 날 일정의 거꾸로여서 사막을 빠져나오면서 백사막과 흑사막을 경유하고, 유황온천을 들르기로 했다. 우선 백사막을 보기 위해서는 '잉글리시 마운틴'이라는
mistytruth
tripsteem
7y
#504. 리비아 사막에서의 하룻밤/Egypt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후르가다에서 카이로로 이어진 고속도로에는 군데군데 검문소가 있어서 검문을 당해야만 했다. 관광 수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집트에서 관광객을 보호하기 위한 절차라고 한다. 카이로를 향해 출발하고 첫 번째 검문소에선 왠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 모두들 차에서 내려 스트레칭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출발하기를 기다렸다. 검문이
mistytruth
tripsteem
7y
#503. 룩소르를 떠나 홍해로~/Egypt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크루즈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먹고 하선해서 사막을 가로질러 홍해를 향해 동쪽으로 달렸다. 참으로 평화로운 창밖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길 가에 주욱 늘어선 대추야자나무가 이제 눈에 익숙해졌고, 나일강 지류로부터 물을 끌어다 일구어 놓은 밭에는 보기좋게 농작물이 자라고 있다. 밭과 밭 사이에는 드문드문 허름한 집이 보이기도
mistytruth
tripsteem
7y
#502. 카르나크신전 /Egypt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이집트는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이며 이집트의 젖줄인 나일강의 유역을 따라 도시가 형성되어 있다. 그 중 룩소르는 이집트 남부 나일강 중류에 있는 도시로 중왕국 11왕조부터 18왕조까지 이집트의 수도였으며 그리스식 명칭은 테베이다. 오전에 왕가의 계곡과 핫셉수트 장제전, 오후에 보게 될 카르나크 신전은 모두 룩소르에 위치해
mistytruth
tripsteem
7y
#501. 나일크루즈 Nilecruise /Egypt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핫셉수트 장제전을 보고 와서는 크루즈선에서 느긋하게 휴식을 취했다. 가이드와 4시에 프런트에서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침대에서 뒹굴뒹굴하기도 하고, 안락의자에 앉아 유유히 흘러가는 나일강도 바라보며, 행복감에 젖었다. 둘째는 일행 중에 동갑짜리 친구가 있어 그 애를 만나러 갔는지 보이지 않는다. 방에서의 시간이 무료해지자
mistytruth
tripsteem
7y
#500. 핫셉수트 여왕의 장제전/Egypt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여행을 하다 보면 여행지와 관련된 인물에 꽂히는 경우가 있는데 이집트 여행에서는 람세스 2세와 그 왕비인 네페르타리, 그리고 신왕조 때 유일한 여성 파라오였던 핫셉수트였다. 핫셉수트 여왕의 장제전을 가기 위해서는 왕가의 계곡에서 다시 되돌아와야 했다. 아까 보였던 산 아래 달동네 비슷한 마을이 다시 보였다. 이 마을은
mistytruth
tripsteem
7y
#499. 멤논거상&왕가의 계곡/Egypt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여행 다섯 째날. 크루즈선에서 내려 전세버스를 타고 왕가의 계곡을 가는 길에 잠시 내려 멤논거상을 보게 되었다. 멤논 거상은 도로 가 논과 밭의 한쪽에 자리 잡고 있었는데, 두 개 중 하나는 보수 때문에 철구조물에 둘러싸여 있는 모습이었다. 원래 이 장소는 제 18왕조인 아멘호텝 3세(Amenhotep III)의 장제전이
mistytruth
tripsteem
7y
#498. 나일크루즈-에드푸 신전/Egypt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신비스러운 조명에 빛나는 콤옴보 신전과 나일로미터를 보고 크루즈배로 돌아왔다. 크루즈는 3박4일 동안 이루어지므로 계속 같은 객실을 사용하게 되었다. 우리가 배정받은 객실은 두 개의 침대와 화장대, 스탠드, 냉장고에 단독 화장실이 딸려 있어 유럽의 5등성 호텔이 부럽지 않을 정도였다. 간밤엔 오랜만에 편안한 이곳에서
mistytruth
tripsteem
7y
#497. 아스완, 나일크루즈, 콤옴보 신전/Egypt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아스완에서 처음으로 간 곳은 미완성 오벨리스크가 있는 곳이었다. 기분 좋은 바람과, 따갑다 싶은 햇볕을 온몸으로 받으며 천천히 오벨리스크가 있는 돌산을 올라갔다. 오벨리스크(obelisk)란 고대 이집트 파라오들이 신전에 세운 끝이 뾰족한 사각기둥을 말하는데, 사각기둥의 사면(四面)에는 주로 태양신에게 바치는 종교적 헌사나
mistytruth
tripsteem
7y
#496. 이집트 박물관, 아스완行/Egypt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점심으로 한국 식당에서 설렁탕을 맛있게 먹고 난 오후에는 이집트 박물관 관람과 향유 가게, 파피루스 전시장 관람이 있었다. 이집트 박물관은 입장하기 전부터 카메라를 갖고 들어가지 못하도록 단속하고 있었고 공항에서처럼 휴대품 검색도 하고, 삼엄한 경계를 통과해야 박물관에 입장할 수 있었다. 이 박물관은 고대 이집트의 미술품과
mistytruth
tripsteem
7y
#495. 파라오의 나라로~/Egypt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이 번엔 이집트여행이다. 여행을 다녀온 지 오래되기도 했고, 당시의 카메라가 좋지도 않았거니와 컴퓨터의 급작스런 고장으로 날아갔던 사진을 거금 17만원을 주고 업체에 맡겨 건져내긴 했으나 사진은 그다지 많지 않지만 내 여행을 정리하고 기록한다는 생각으로 포스팅을 시작한다. 이런 조건에서도 이집트 여행 포스팅을 결심하게
mistytruth
tasteem
7y
#494. 둘째 효심으로 먹은 아구찜
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어제는 어버이날, 취준생 둘째가 저녁을 먹으러 가자 해서 간 곳은 집 근처의 군산아구찜이라는 식당이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기도 하지만 맛이 좋아 가끔 가는 맛집이다. 처음엔 다른 곳에 있던 이 식당은 두 번의 이전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되었지만 변함없는 맛으로 찾는 이들이 많아 차를 가져가면 주차장소가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