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독도
여행 특집 2
2일차 독도 도착
하늘이 열어준 독도
봉래폭포도 좋았지만
그래도 울릉도, 독도를 가면서
가장 보고 싶었던 것은
독도였습니다~!
2일차 아침 일찍 일어나
독도로 가려면 반대편 항구를
이용해야 했는데요~
아침까지만 해도
바람이 많이 불어
정착할 수 있을지 잘 몰랐습니다...
(3대가 덕을 쌓아야 갈 수 있다는 독도...)
그렇게 일단 오른 배에선
최대한 멀미를 안 하게
타자마자 잤습니다...
그렇게 3시간쯤? 걸린 것 같아요.
도착하니 다행히 바람이 많이 안 불고
배는 독도에 도착했습니다~!
주변 모든 게 신기했어요~!
독도 이사부 길이라는 이정표와
바로 아래에는 이사부 장군님의 설명까지~
애국심이 자라나는 설명이었어요~!
그리고 독도는 동도와 서도로 이루어져 있는데
독도경비대와 관광객이 내릴 수 있는
동도에 내렸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짐을 옮길 수 있는
중앙 케이블카(?)가 참 신기했어요~!
그리고 선착장 밖으로는 올라갈 수 없고
구경만 할 수 있는데요~!
그리 넓진 않지만
구경할 거리가 참 많았어요~!
(독도경비대원님 고생하십니다~!)
독도 천연보호구역으로
천연기념물 제336호이며
독도 설명이 적힌 안내판이
선착장 한 쪽에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에메랄드빛 바다까지~!
바다만 구경하는데도
어떻게 이런 색이 나올 수 있을까?
신기하게 구경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