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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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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못골라서 아직도 머뭇대는 당신만의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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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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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04:11
[맥아당][시음기] 슈나이더 아벤티누스 바이젠 아이스복(Schneider Aventinus Weizen Eisbock)
맥주 스타일 가운데 아이스복에 대해서 다룬 적이 있습니다. [맥주 스타일] 복(Bock), 도펠복(Doppelbock), 아이스복(Eisbock) 그때 언급한 아이스복 맥주입니다. ▲ 슈나이더 아벤티누스 바이젠 아이스복(Schneider Aventinus Weizen-Eisbock) / Eisbock / 12.00% 슈나이더(Schneider) 슈나이더 양조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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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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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6 06:05
[맥아당][시음기] 카이저돔 켈러비어(Kaiserdom Kellerbier)
1리터짜리 캔 시선을 압도하는 사이즈입니다. 무려 1리터짜리 캔입니다. 전용잔에 담으면 묵직합니다! 카이저돔(Kaiserdom) 우리나라에 1리터 캔이 4종 수입되어 있습니다. 흰색 : 바이젠 파란색 : 필스너 검은색 : 다크 라거 노란색 : 켈러비어 켈러비어(Kellerbier) Zwickelbier라고도 불립니다. 여과되지 않은 맥주라는 뜻인데요. 맥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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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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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02:55
[맥아당][맥주 이야기] 맥주의 구성요소 / 부가물과 첨가물
마지막으로 맥주의 첨가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끝으로 구성요소는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맥주의 구성요소 / 물 / 보리 / 홉 / 효모 첨가물이라고 하면 보통 인위적으로 첨가하는 식품첨가물(감미료, 산미료, 방부제, 색소 등등)을 떠올리겠지만, 그런 건 전통적인 맥주 양조 방식에서는 넣지 않는 것들이니 나중에 필요하면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ma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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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2:18
[맥아당][생각] 맥주를 많이 마시면 중독이 될까?!
맥주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다 보면 맥주를 많이 마시게 됩니다. 좋아하는 맥주를 마신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만, 과도하게 음주를 하다 보면 이런 물음을 종종 받곤 합니다. 그렇게 많이 마시면 중독되는 거 아냐? 네, 중독을 우려하는 말이지요. 우리는 대부분 술을 많이 마시면 중독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게임을 많이 하면 중독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과연
ma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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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4:02
[맥아당][맥주 이야기] 맥주의 구성요소 / 효모
맥주의 주요 구성 요소 가운데 마지막인 효모를 알아보도록 해요. 맥주의 구성요소 : 물 / 보리 / 홉 효모(yeast)란? ▲ 효모(yeast) 미생물입니다. 균류로 분류되니 곰팡이와 사촌지간입니다. 균이라니까 좀 더럽게 느낄 수도 있지만, 사실 우리 주변에는 곰팡이 등의 균류를 이용해서 만드는 음식이 많이 있지요. 치즈라든가, 된장, 간장, 심지어 햄이나
ma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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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08:59
[맥아당][시음기] 호가든 휫 블랑쉐(Hoegaarden WIT-BLANCHE)
호가든은 정말 국민 수입 맥주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인지도가 있는 수입 맥주입니다. 오욕의 오가든 하지만 호가든은 오가든이라고 불리며 국내 맥주 덕후들에게 많은 반감을 샀습니다. 벨기에에서 먹은 호가든이 더 맛있더라. 국내에서 파는 호가든은 OB 맥주에서 라이선스를 받아와 만드는 맥주로 실제 호가든 보다 맛이 없더라라는 주장입니다. 팩트만 말씀드리자면,
ma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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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05:21
[맥아당][인물] 호가든의 아버지, 피에르 셀리스(Pierre Celis)
▲ 피에르 셀리스(Pierre Celis, 1925~2011) ▶ 출처 : Celis Brewery @shiho님과 코멘트를 나누던 도중 문득 떠오른 인물이 있었습니다. 바로 피에르 셀리스 옹입니다. 맥주계에서는 산타 같은 존재입니다. 오늘은 피에르 셀리스 옹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피에르 셀리스와 호가든 피에르 셀리스 옹은 1925년 벨기에
ma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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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02:19
[맥아당][시음기]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
▲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 무인도의 이미지 우리가 무인도에 혼자 갈 일이 얼마나 있겠습니까만은, 사람들은 극한의 상황을 가정하면서 항상 무인도를 언급합니다. 아무도 살지 않는 섬, 아무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격리된 공간, 아무것도 먹고 마실 것이 없는 구획을 손쉽게 상정할 때 가장 쉬운 예가 무인도입니다. ▶ 출처 : tvN 알쓸신잡 무인도에
ma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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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08:51
[맥아당][맥주 스타일] 복(Bock), 도펠복(Doppelbock), 아이스복(Eisbock)
빌헬름 5세(William V) 지난번에 맥주의 역사를 다루면서 맥주 순수령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죠. 맥주의 역사 (2) / 맥주 순수령(Reinheitsgebot) 이 맥주 순수령을 공포한 인물이 바로 빌헬름 4세였었습니다. ▲ William IV, Duke of Bavaria 그리고 아래는 그의 손자인 빌헬름 5세입니다. ▲ William V, Duke
ma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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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03:27
[맥아당][맥주 이야기] 맥주의 구성요소 / 홉
이제 드디어 홉의 이야기를 해 볼게요. 맥주의 구성요소 / 보리 맥주의 구성요소 / 물 홉이란? ▲ 홉(Hop) 홉(Hop)은 삼과의 식물로 그 꽃봉오리가 맥주에 사용됩니다. ▲ 힐데가르트 폰 빙엔(Hildegard von Bingen) 맥주에 언제부터 홉을 넣게 되었을까요? 확실한 시작은 알 수 없지만, 1150년 빙엔의 힐데가르트 수녀원장이 홉을 맥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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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09:00
[맥아당][질문] 언제까지 뉴비인가요?
뉴비의 기준이 있을까요? 물음에 답이 있을까하여 검색해 봤으나, 마땅한 답이 없네요. 평판 점수? 팔로우/팔로워 수? 가입한지 얼마나 되었나? @asbear님이 설문 조사를 하신 거 같은데... 결과를 아무리해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궁금하네요. [설문조사] 스팀잇 뉴비의 기준, 그리고 셀프보팅에 대한 설문에 참여 해주세요. #jjangjjangman 태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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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02:27
[맥아당][맥주 이야기] RTD에 대해서
간혹 맥주 코너에 가보면 이상한 맥주들이 멀뚱히 한 칸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KGB, 머드쉐이크, 후치아이스, 보드카 크루저 등등이 그것이죠. 그리고 요새는 지카시보리, 템트(TEMPT) 같은 주류도 그 좁은 맥주 코너를 차지하고 있죠. 그런데 이런 주류들이 맥주일까요? 맥주가 무엇인지를 정의하면 답은 간단히 나옵니다. 맥주란? 맥주 순수령에 따르면 물, 맥아,
ma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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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07:36
[맥아당][잡담] 소주의 원료는 타피오카?!
맥주는 보리로 만들지요. 맥주의 구성요소 / 보리 그렇다면, 소주는 뭘로 만들까요? 쌀!? 소주의 원료를 쌀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원래는 쌀이었지요. 멥쌀로 밑술을 만들고, 이 밑술을 소줏고리로 증류하면 전통 소주가 만들어집니다. ▲ 소줏고리 그런데 비싼 쌀로 술을 만들면 가격이 비싸겠지요. 쌀 2Kg (약 만원)을 가지고 40도짜리 소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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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05:19
[맥아당][맥주 이야기] 맥주의 구성요소 / 보리
지난 포스팅에서는 맥주의 구성요소 중 물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맥주의 구성요소 / 물 오늘은 맥주의 구성요소 중 보리에 대해 알아보기로 합니다. 보리 맥주에는 당연히 보리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어떤 보리가 들어갈까요? 네? 보리도 종류가 있냐고요? 네! 종류가 있답니다. 쌀도 찹쌀이 있고, 그냥 쌀도 있는데 보리라고 종류가 없으려고요. 여섯 줄 보리와 두줄
ma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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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02:23
[맥아당][3월의 맥주] 크로낭부르 1664 블랑(Kronenbourg 1664 BLANC)
한 달에 한번씩 이번 달에 가장 어울리는 맥주를 추천해 드리는 코너입니다. 여러 가지 시음기를 올려 드리지만, 마트에 가면 또 머릿속이 하얘지시는 분들에게, 이번 달에 이 맥주는 한번 꼭 마셔보라는 취지로 글을 올립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3월은 참 맥주에게는 보릿고개입니다. 이미 추운 겨울은 가서 진한 에일이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청량한 라거를
ma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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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06:46
[맥아당][맥주 이야기] 맥주의 분류 - 랑비크(Lambic)
맥주를 라거와 에일로 분류한다는 것은 지난번 포스팅에서 다루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녀석이 하나 있다는 것도요. 맥주의 분류 - 라거(Lager)와 에일(Ale) #2 맥주의 분류 - 라거(Lager)와 에일(Ale) 바로 랑비크(람빅, Lambic)입니다. 랑비크(람빅, Lambic) 보통은 영어식 발음으로 람빅이라고 많이 부르나, 저는 랑비크라고 적도록
ma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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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02:20
[맥아당][생각] 스파 임대를 받는 것은 독이자 마약이다.
대역폭 제한은 정말 짜증 나!! 저도 대역폭 때문에 곤란한 경우를 많이 겪고 있습니다. 저녁때만 되면 코멘트, 업보트 아무것도 할 수 없고 Read only 상태가 됩니다. 반가운 스티미언의 댓글에 댓글을 달아 줄 수가 없습니다. 강제로 mute 된 느낌입니다. 그럴 때 스팀 파워를 임대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연히 스파 임대를 받고 싶어 졌습니다.
maclaude
busy
2018-02-28 02:03
[맥아당][생각] 맥주는 공돌이가 잘 만든다!?
공돌이!? 이공계 출신을 속칭 공돌이라고 하죠? 사실 저도 공돌이니까 공돌이라는 표현을 써도 되겠죠? 쓰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맥주 양조는 공돌이에게 매우 적합합니다. 그리고 현재 국내외 맥주 양조자(브루어, Brewer) 가운데는 공돌이 출신이 상당히 많습니다. 코리아 크래프트 브루어리 코리아 크래프트 브루어리는 신세계 계열 백화점에 입점한 ARK 시리즈로
ma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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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09:26
[맥아당][팁] 맥주는 얻다 마셔야 하나?
간혹 생각나는 대로 맥주에 관련된 소소한 팁을 써 볼게요. 맥주는 얻다 마셔야 하나? 맥주는 어디다가 마셔야 할까요? 따라 마시는 방법에 따라 순위를 매겨 보았습니다. 병에 입을 대고 마신다? (★★★☆☆) 간혹 병뚜껑이 녹이 슬어 녹슨 맛이 느껴진다. 병 입구가 좁아 거품이 과도하게 발생한다. 병을 따뜻한 손으로 잡을 경우 맥주가 미지근해진다. 헤페 바이젠의
maclaude
kr
2018-02-27 05:32
[맥아당][시음기] 바이엔슈테판 헤페바이스비어 듄켈(Weihenstephaner HEFE WEISSBIER Dunkel)
바이엔슈테판 헤페바이스비어 듄켈(Weihenstephaner HEFE WEISSBIER Dunkel) 천년 맥주 바이엔 슈테판의 듄켈입니다. 이름이 무척 길지요? 하나 하나 뜯어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헤페(Hefe, 효모) 바이스비어(weißbier, 밀맥주) 거기다가 듄켈(Dunkel, Dark)입니다. 풍성한 거품이 예술입니다. 어두운 색 맥주의 뻣뻣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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