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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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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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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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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면마스크
면마스크를 써도 된다 안된다 의사들 사이에도 의견이 분분한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은 일회용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마스크를 구하지 못하면 면마스크를 쓰려고 준비해두었지요. 오늘 나온 기사에 보니 어떤 마스크도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지름이 머리카락 굵기의 1/1,000 정도인 0.1~0.2㎛ 정도입니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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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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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집안에서 땀나게 뛰기
요즘 만보 걷기를 하고 있는데 집밖으로 나가기도 그렇고 집안에서 하고 있어요. 딸과 내기를 한 이후로 단 한 번도 어긴적이 없습니다! 참 신기한 노릇이죠. 돈이 동기부여가 된 걸까요? 아니면 약속을 어기는 것이 싫어서 그런걸까요? 암튼 우리 둘다 매일 만보 걷기를 잘 하고 있습니다. 둘의 차이점은 딸은 낮에 미리 걸어둔다는 것이고 저는 밤에 주로 걷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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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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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2,000원
(대구 마스크 사려고 선 줄) 오늘 낮에 필터원단을 주문했다가 급 귀찮아져서, 그리고 곧 마스크도 좀 풀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취소하고 돌아서니 아래와 같은 뉴스가 나왔네요. 26일부터 마스크 판매업자의 수출은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생산업자도 당일 생산량의 10% 이내로 수출이 제한된다. 마스크 생산업자는 당일 생산량의 50% 이상을 우정사업본부,
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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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플랫폼
스팀잇에 커뮤니티 기능이 새로 생기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문제는? 넘 복잡하네요.ㅎ 물론 장점도 많겠지만요. 적응할 만 하면 변화가 오고, 또 적응할 만 하면 변화가 오고. 역시 스팀잇은 '치매예방 플랫폼'입니다. 모두 서둘러서 각자의 커뮤니티를 만드시고 계셔서 이러다 1인1커뮤니티가 생기지는 않을지? ㅋㅋㅋㅋ 그러면 말입니다. 각자의 커뮤니티에 찡
jayplay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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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의 커뮤니티 사용 방법
안녕하세요, @jayplayco입니다. 이번에 커뮤니티 기능이 새로 출시가 되면서 상당히 많은 것들이 사용성에서 바뀌게 되었는데요, 이것이 기존 스팀엔진 기반 나이트로스나 스팀잇, 스팀픽, 커뮤니티 사용이 혼재가 되면서 점점더 복잡해지고 있다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간단하고 편안하게 정리를 드리겠습니다. 상당히 상세한 설명은 @donekim님의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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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 신천지
싫은 이성 떼내는 방법 "사실 나 신천지..." 온 동네에서 신천지 커밍아웃이 일어나고 며칠 사이 온 나라가 괴담에 시달립니다. 저만해도 들은 이야기가 넘 많아서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가짜뉴스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 중 신부님이 신천지 교인이라 미사 없는 날 신천지 교리 전파하다 들켜서 파면당했다는 이야기가 충격적이었고, 또.....
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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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싫은거구나
스팀잇의 그녀 스윗제씨 어느정도 오래된 분들은 다 아시는 스윗제씨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 스윗제씨는 왜 안돌아오는가? 14.26달러의 보팅력은 왜 안쓰는 것이며, 그녀는 뭘 하길래 한 편에 300달러는 벌수 있는데 왜 안올까? 와서 점만 찍어도...... 이런 생각을 하며 문득 혹시 그녀가 유튜브를 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왠지 아무것도
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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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트랜드
구글트랜드에 대한 책이 많이 있어서 구글트랜드에 한번 들어가 보았습니다. 요즘 구글 검색 의존도가 예전보다는 많이 늘어나고 있죠? 일반인들은 여전히 네이버를 많이 사용하지만 구글의 정보를 더 신뢰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떤 분과 대화를 나누는데 제가 구글 검색과 네이버 검색의 차이를 물어보니 구글 검색을 이용할 정도의 분은 알아서 문제를 해결하고, 네이버 검색
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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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지런한
대구 코로나19 확진자 이동경로입니다. 1월 29일 서울 강남구 소재 본사 모임 방문. 2월 6일 밤 10시 30분 교통사고 2월 7일 수성구 범어동 새로난 한방병원 오후 9시 입원 입원 당시 두통호소, 8일 발열 증상 (마스크 착용) 15일 폐렴 7~16일 까지 입원 6~7일 동구 C클럽 (다단계 회사 추정/직장 )출근) 9일, 16일 남구 신천지예수교회
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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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두려운
(치매예방 퍼즐) 새벽에 속옷차림으로 길을 방황하던 치매 할아버지를 댁으로 모셔준 시민과 경찰 소식입니다. 혼자 사시는 할아버지라는데 마음이 안좋네요. 사실 우리가 나이 들면서 가장 두려운 것이 아픈 것, 그 중에서도 치매일듯합니다. 시어머니가 치매로 몇년 계시다가 노환으로 돌아가셨는데, 그 뒤로 치매가 굉장히 두렵습니다. 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자식도
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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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이 좋은데
요즘은 슬픈 거, 무서운 거, 다 싫어서 일부러 해피 해피한 것만 골라보는데... 오늘 '사랑의 불시착'은 좀 슬프네요. 왜 구승준 죽였나요? 작가에게 따지고 싶어요. 불쌍한 사람 죽이고, 단이도 한 남자만 있다고 하고.... 아빠 빽 든든한 리정혁은 살리고, 돈 많고 다 가진 윤세리는 사랑도 이뤄주고.... 이뤄줬는데 애매하게 일년에 2주만 보고 산다니....ㅠㅠ
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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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빠질 게 없다.
오늘 엄청난 일이 스팀잇에 벌어졌죠? 관련 포스팅이 많아서 다들 알고 계실듯하니 패스하고 (사실 잘 모릅니다.ㅋㅋ) 새로 스팀잇을 인수한 저스틴. 와우~ 트론을 한 번도 사 본적이 없는데 이젠 트론과 좀 친하게 지내야 하나봅니다. 스팀잇은, 스팀은 사실 더 나빠질 것이 없기 때문에 전 호재라고 봅니다. 추락할 곳이 없다는 거. 그것이 호재! (충분히 추락했고,
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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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넌 잔소리 할 게 없어서 잔소리 안했지." 내가 그렇게 말하자 딸이 "으잉? 엄마 잔소리 했는데요?" 한다. '나혼자산다'에서 엄마의 잔소리에 멍해지는 손담비의 얼굴을 보고 우리가 나눈 대화다. 난 나를 잔소리 없는 엄마라 생각했는데, 딸은 그게 아니란다. 난 엄마의 잔소리가 싫었고, 그래서 잔소리 안하려고 노력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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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통장
쿠팡파트너스와 여러가지 블로그로 부업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카페입니다. 등업이 크게 어렵지 않아 쉽게 글을 볼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카페마다 등업이 엄청 까다롭죠.) 좋은 팁들이 많이 올라와 있으니 꼭 방문해보세요. 세상은 넓고 돈 잘 버는 사람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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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오래전 드라마인데 보신 분 있으실지 모르겠네요. 다시보기로 찾아보고 있는데 엄청 재미있네요. 스카이캐슬 재미있게 보신 분은 이것도 재미있을듯합니다. 전 아이에게 '성교육드라마'라고 하면서 같이 봅니다. ㅎ 고등학교때 임신하게 되어 아이를 낳게 되고 많이 차이나는 집으로 시집가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는데 꽤 재미있습니다. 로펌이 배경이라 법관련 이야기도
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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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
디스패치 - 강#석 도#맘2차 대화록 폭로 상상을 초월하네요. 즐겨라. 악플이 곧 재산이다. 뿌려라. 씨를 뿌려야 추수한다. 욕을 먹어야 유명해진다. 돈독 올랐을 때 돌리자. 진작 민사로 할걸 자세한 내용은 위 기사를 참고하세요. 똑똑한 머리를 저렇게 쓰네요.ㅠㅠ 안타깝습니다.
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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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새로운 곳에 처음 가게 될 때, 혹은 시간을 꼭 지켜야 할 때 전 넉넉하게 시간의 여유를 두는 편입니다. 만약이란 것이 있으니까요. 길을 헤맬 확률은 별로 없지만 그렇다고 절대 헤매지 않는다는 것도 아니니까요. 여유를 두고 도착해서 시간이 남으면 기다리면 되고 화장실에 갔다 와도 되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애들과 항상 이 부분에서 갈등이 있는데, 애들은 정말
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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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남편이 집에 가고 도착했다는 톡을 했다. 그리고는 바로 청소를 했다고 톡이 왔다. 참 조신하다. 청소도 잘하고.ㅋㅋㅋㅋㅋㅋ 살림꾼이라며 칭찬을 했더니 취미라고 맞받아친다. 남편과 아들 있는 며칠동안 너무 잘 먹었더니 다이어트 한 거 도로 다시 돌아왔다. ㅠㅠ 다시 또 다이어트 해야지^^;; 서글서글해진 아들을 봐서 좋았고 남편이 좀 안스러워지기도 한 주말이었다.
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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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
가끔 만나는데 또 싸웠네요. ㅋㅋ 뭐지 증말? 뭐 심각하게 싸운건 아니지만, 우린......참........ 겨우 이틀째 같이 있으면서 싸우다니. 내가 참으면 안 싸우는데.....안 참으면 싸우네요. 원래 이런가요? 말이 길어지면 왜 싸우는지..... 우씨! 내일 가니까 그 전에 화해는 해야겠어요. 음. 내가 마음이 넓으니.
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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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
같이 살면서 밥을 같이 먹는 사람을 식구라고 하더니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서 밥을 먹으니 그런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같이 밥 먹고 이야기 하고 텔레비젼 보고 웃고 이런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매일 같이 살 때는 느끼지 못한 감정이고. 이제 다들 떨어져 사니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이는 것도 참 힘들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고 그러네요. 같이 있는 매 순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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