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예방 퍼즐)
https://news.v.daum.net/v/20200217203408303
새벽에 속옷차림으로 길을 방황하던 치매 할아버지를 댁으로 모셔준 시민과 경찰 소식입니다.
혼자 사시는 할아버지라는데 마음이 안좋네요.
사실 우리가 나이 들면서 가장 두려운 것이 아픈 것, 그 중에서도 치매일듯합니다.
시어머니가 치매로 몇년 계시다가 노환으로 돌아가셨는데, 그 뒤로 치매가 굉장히 두렵습니다.
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자식도 못 알아보고, 아무 것도 모르고, 그렇게 사는 것이 형벌처럼 느껴집니다.
저도 다른 병보다 정말 치매는 안 걸렸으면 하고 바라고 있고, 누구나 그렇겠지요.
치매 중 혈관성 치매는 어느정도 예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혈관성 치매란 뇌혈관 질환이 누적되어 나타나는 치매를 말한다. 좀더 정확하게는 혈관벽이 두꺼워지고 혈관벽 안쪽에 피 딱지가 앉게 되어 결국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면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이 차단되고 뇌세포가 죽게 된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혈관성 치매에 걸리게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치매의 예방 (삼성서울병원 건강칼럼)
깨끗한 혈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 외에 노인성 치매인 알츠하이머는 학력이 높거나 지적 수준을 많이 요구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덜 걸리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적극적으로 사고하고 나이가 들어서도 컴퓨터를 배우거나 외국어를 배우는 등 적극적으로 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려운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중년부터 노력해야겠죠?
굵고 짧게도 좋고 가늘고 길게도 좋지만 그것도 다 제정신이어야 하니까요.
우리들 모두 오래 오래 스팀잇 하면서 치매예방합시다!!!
(이제 트론까지 공부해야 하니.....예방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