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luakiz
@luakiz
51
music / life / idle talk
Followers
231
Following
206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1-09 11:4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luakiz
kr
2018-03-14 10:58
화이트데이엔 캔디 젤리 ♥~
오늘은 화이트데이! 우리나라에서는 남자가 여자에게 사탕을 주는 날이죠? 전 초콜릿도 좋아하지만 사탕, 그 중에서도 젤리 류를 좋아합니다 >_< 야금야금 먹을 수 있고 씹는 식감이....ㅎㅎ 검색해보니까 사탕이랑 젤리랑 따로 분류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사탕 많이 드셨나요? 사실, 여러분들이 지금 보시고 계시는 이
$ 2.179
5
luakiz
kr
2018-03-13 10:20
술 살 땐 꼭 신분증을 챙기자//
제목이 너무나 당연한 얘기네요.... 흠흠 얼마 전입니다. 점심으로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 초밥으로 메뉴를 정한 저는 초밥에 어울릴 만한 음료수를 사 마시려고 편의점을 갔지요. 분명 음료수를 고르려던 저는 혼술하기 딱 좋아보이는, 가격도 합리적인 사케를 발견하고 맙니다. 한 3분 정도 고민한 뒤에(결정장애) 초밥에 사케...! 오늘은 이거다...! 당당하게 집어서
$ 1.709
10
11
luakiz
kr
2018-03-12 11:03
큐레이션, 저자 보상 5:5? 난 찬성!
오치( @virus707 ) 님의 포스팅 등에서 '큐레이션 보상 비율을 올리자!' 라는 의견을 접했는데요. 우선 결론만 먼저 말하자면 저는 찬성입니다. 어떤 비율이 좋을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요 사실 스팀잇을 하는 많은 이유 중에서 보상이라는 유인을 빼먹을 수는 없는데, 보통 일반적으로 받게 되는 보상의 대부분은 포스팅해서 받는 저자 보상일 겁니다. 큐레이션
luakiz
kr
2018-03-11 06:23
방금 일어났습니다.
지금 약 오후 3시 20분인데요. 30분전쯤에 일어났습니다. 얼마나 피곤했으면...싶으면서도 이렇게 주말이..휴가가.. 끝나간다니 슬프네요 ㅠㅠ
luakiz
kr
2018-03-10 15:59
방에서도 즐기는 ★러블리즈★ 콘서트!
음악을 아이돌을 러블리즈를 좋아하는 @luakiz입니다 ㅎㅎ 예전에 러블리즈 콘서트 블루레이를 샀지만, 정작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없다는 글을 썼었는데요. 이번에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하하 (미안해 내 통장아ㅠ) 찾아보니 컴퓨터에 꽂을 수 있는 블루레이 ODD가 나을 것 같아서 ODD를 샀는데요. 설레는 마음으로 PC에 연결을 하고 이것저것 만지다 보면...?
luakiz
kr
2018-03-09 13:40
무죄추정의 원칙 (+@)
오늘 아이돌 'B1A4'의 멤버인 산들이 미투운동의 가해자로 지목됐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이에 소속사는 허위사실에 강경대응하겠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정황들을 보니 직접 피해자가 산들을 지목한 것이 아니라, 몇 가지 단서를 가지고 추측하는 과정에서 산들의 이름이 거론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확실히 요즘 미투운동이 사회적 이슈인데요. 몇몇 사람들이 예전에도 무고한
luakiz
kr-event
2018-03-09 03:56
선물 배달 완료했어요!
2주 전에 팔로워100. 감사합니다. 조그마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확률100프로!) 라고 이벤트를 진행했었더랬죠. 보통 페이아웃 시점에 이벤트 종료되고 하는데... 죄송합니다. 먹고 튀려던 건 아닙니다. 단지 집 침대에서 노트북으로 편-안한 자세로 진행하고 싶었어요.... @yeonhage님 말마따나 0.001스달만 드릴까 하다가 조금 더 써서 0.15스달
luakiz
kr
2018-03-07 10:26
등산 후의 짧은 단상
오늘은 등산을 하게 됐다. 내 기억 상으론 아버지랑 몇 년 전에 같이 등산했던 뒤에 첫 등산인 것 같다. 이게 오랜만에 하니까.. 되게 생각보다 힘들었다. 올라가는데도 힘들었는데 다들 알듯이 올라갔다고 끝이 아니다. 정상에서 평생 살 게 아니라면 결국 언젠간 내려와야 하는 법. 내려오는 것 까지가 등산인 것을.....(깨달음) 잘 올라가는 것만큼 잘 내려가는
luakiz
kr
2018-03-06 11:51
[노래일기] 봄은 꼭 따뜻하지만은 않아.. 에이프릴(April) - 봄의 나라 이야기(April Story)
요즘 날씨가 따뜻해진것 같아서 아침에 얇게 입고 나왔다가 된통 당했다. 분명 3월인데 내 손은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낮에는 좀 따뜻해졌다곤 하지만 아직 아침은 겨울 같은 봄이라고 해야 될까? 너무 추웠다. 봄이라고 언제나 따뜻한 건 아니다. 오늘 노래일기의 노래는 에이프릴의 봄의 나라 이야기. 제목 자체에 '봄'이 들어간다. 게다가 가수 이름이 4월이야(?)
luakiz
kr
2018-03-04 05:00
[노래일기] 뒹굴뒹굴 뒤척뒤척. 최낙타 - 으으
아침에 일어났다. 너무 졸리다. 밥만 대충 먹고 다시 눕는다. 다시 눈 떠 보니 10시. 아직도 피곤하다. 눈만 떴다가 다시 감는다. 어느새 오전은 다 가고 시간은 오후 12시 반. 하지만 난 여전히 비몽사몽하다. 그냥 쭉 자고 싶다. 계속 주말이었음 좋겠다... 보통 오늘 같이 아무것도 하기 싫고 누워만 있고 싶을때 으으를 자주 듣는다. 비 오고 하늘이 어두울때
luakiz
kr
2018-03-03 08:41
[노래일기] ??: 아 안 망했다고!!! 김성규 - 60초
인피니트의 리더이자 메인보컬인 김성규의 솔로 앨범이 나왔다. 무려 정규 1집!! 음악방송을 보면서 잘 듣고 있다가 문득 김성규의 1집이 떠올랐다. 엥? 1집 듣고 1집이 떠올랐다고?? 뭔 소리? 말했다시피 이번에 나온건 '정규' 1집. 내가 떠올린 건 김성규의 진짜 아예 첫 솔로 앨범(미니 앨범)이다. 내 동생은 인피니트 팬이다(나도 좋아하긴 했다 ㅎㅎ) 심지어
luakiz
kr
2018-03-02 10:29
Out of Sight, Out of Mind
얼마전까지 0.02였던 저의 풀보팅 파워가 다시 0.01이 됐네요. 과거 포스팅했던 +0.01의 달콤함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ㅠㅠ 스팀 가격이 오른 것도 +0.01에 한 몫했다는 댓글에 비추어 보면 최근에 스팀 가격이 다시 떨어졌다고 추측해 볼 수 있겠죠? 사실 최근 스팀의 시세를 보질 않다보니 잘 모르겠네요. 그러고보니 처음엔 보상 금액이 얼마였는지 신경쓰고,
luakiz
kr
2018-02-28 11:24
[노래일기] 비오는 날의 외침. 비 온다 -선우정아
나는 비 오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비 오는 날이면 축축 처지는 그 기분이 싫다. 몸이 습기에 한껏 무력해지는 느낌이라고 할까. 하지만 비 오는 날에 노래 듣는 건 좋아한다. 음악은 그 처진 기분을 별미로 삼아 나에게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그래서인지 비에 관한 노래를 은근 많이 듣는다. (나중에 장마 시즌에 특집이라도 한 번...) 오늘 되게 오랜만에 비가
luakiz
kr
2018-02-27 10:42
[노래일기] '우린 어떻게든 꼭 만나.' 우주소녀 - 꿈꾸는 마음으로
어쩌다보니까 오늘 일기도 아이돌 노래다. (@omani02님한테 진 것 같은 이 기분은 뭘까) 하지만 오늘은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있다. 우주소녀 팬인 친구 녀석이 오늘 우주소녀가 컴백했다고 꼭!! 노래를 들어보라고 메시지까지 보내왔다. 또 친구 부탁 안 들어 줄 수 없지 않겠습니까 ㅎㅎㅎ 바로 유튜브에 신곡을 검색해서 뮤비를 보았다. 뮤비는 우선... 색감이
luakiz
kr
2018-02-26 10:59
뉴비가 스팀잇을 하면서 느낀 사회 교훈 3가지
문득 스팀잇을 하다가 스팀잇이 작은 마을, 조그마한 사회 공동체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러면서 일종의 사회 교훈? 같은 것이 문득 떠올랐는데요. 여기에 한 번 주저리 주저리 써놓고 가 봅니다....ㅎㅎㅎ 1. 최저 시급은 필요하다 스팀잇에 글을 열심히 써도 나에게 들어오는 보상은 고작 0.1, 0.2달러라면?? 한 두 번도 아니고 열심히 쓴 글에 터무니 없이
luakiz
kr
2018-02-25 04:04
재밌었습니다. 올림픽.
개막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평창 올림픽 마지막 날입니다. 올림픽 진행을 위해 열심히 일하신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분들, 그리고 우리 대표팀 선수들 모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번 올림픽은 참..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역대 최다 종목 최다 메달이라네요. 이 중에서도 무한도전으로 배웠던 봅슬레이 스키장에서만 봤던 스노보드 빗자루로 시늉만 할 줄 알았던
luakiz
kr
2018-02-24 08:09
팔로워100. 감사합니다. 조그마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확률100프로!)
오늘 들어와보니 팔로워가 100명이 되어있습니다. 가입한지 한 달 반 정도.... 오래 걸렸다면 오래 걸렸네요.ㅋㅋㅋㅋ 거창한 글 하나 없이 짧고 시덥잖은 포스팅.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제대로 못한 소통.... 이렇게 또 힘도 없고 필력도 없고 하여튼 다 없는 뉴비를 많은 분들이 팔로우 해주고 소통의 창구를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팔로우 일정 수를 넘기면
luakiz
kr
2018-02-23 09:56
속아플 땐 라면!!
그저께부터인가 계속 속이 안좋고 머리가 아팠습니다. 자고 나면 낫겠거니 싶어서 냅뒀더니 웬걸? 자다가 깼습니다. 3번. 메스꺼운데 토는 안나오고... 머리는 아프고.... 다음날 아침에 약을 받아왔습니다. 두 봉지였는데 한 봉지에는 의학에 밝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 알약들. 다른 봉지에는 지사제 기능도 있어서 증상이 사라지면 꼭 복용을 그만두라고 당부받은...ㅎㅎ
luakiz
kr
2018-02-21 10:25
글쓰기, 어렵다.
날 스팀잇으로 초대한 지인은 처음에 꾸준히 1일 1포스팅을 하는걸 추천했다. 뭐 스팀잇 상에서도 1일 1포스팅! 이라는 문구를 많이 봤기에 여기엔 별 감각은 없다. 사실 그리고 1일 1포스팅 하겠다고 내 스스로를 짜내는 것도 아니다. 실제로 귀찮은 날이나, 쓸 글이 없는 날이면 그냥 제끼고 소통을 했다. 스팀잇이 숙제가 되면 안되니까. 아무튼 글 소재가 없다고
luakiz
kr
2018-02-20 10:33
[노래일기] 독보적 캐릭터. 라이징 스타 모모랜드
TV를 켰다. 모모랜드의 '주이'가 '프렌즈마블' 게임 광고 모델로 나오고 있었다. 핫했던 '트로피카나'에 이어서 게임 광고 모델로 발탁됐나보다. 하긴 우스갯 소리로 걸그룹을 모르는 어른들도 주이는 알 정도라고 하니깐 말이다. 사실 주이는 모모랜드의 데뷔곡이었던 '짠쿵쾅' 활동 때부터 딱 눈에 띄었다. 걸그룹으로서 흔히들 생각하는 바람직한(?) 캐릭터나 이미지라고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