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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조
@lepa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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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세상에 온 늅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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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8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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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망.
무슨 배짱이었을가. 비트코인캐쉬때 보면서 급등주는 함부로 들어가지 말라고 배웠건만 나의 욕망은 이성을 짖눌렀다. 이더리움 클래식을 팔고, 아더가 올라갈때 폭풍의 눈속으로 들어간다. 도박과같은 욕망으로 방아쇠를 잘못 당기게 생겼다. 야호! 상투잡았다!! 1300원에 산 후 1100원에 또 사서 평균매수가는 1,192원 1200원이라고 생각하자. 도중에 탈출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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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pa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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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에 물려본다.
급등주에 들어가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욕망이 나를 이끌어 폭풍의 눈속으로 들어간다. 하루 70%이상 올랐던것에 들어갔다. 아더. Ardor. ARDR. 매수 평균가는 약 1200. 크크. 과연 미래에는 어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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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pamah
poket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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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고전명작 포켓몬스터 20년이 지나도 참 명작 게임일세. 포켓몬을 처음 접한것은 1997년. 그때 TV에서 보았다. 지금 "가즈아!!" 하듯이 "게또(GET)다제!" 이러고 살았음. 그 포켓몬을 보다가 기절하는 사태도 있어서 못봐서 아쉽기도 했음. 그러다 98년에 한국에 왔는데 포켓몬스터를 방영하니 얼마나 반갑던지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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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계의 한류 가즈아
떡상 주기도문에 이은 매직 워드. 가즈아~~~~~~ The magic words. gazua~~~~~~
lepamah
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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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벌써 5년전 그림이다. 그림 그리는 과정을 올려본다. 연필스케치를 얇게 하고 밝은 색을 깔았다. 더 진한 색을 깔았다. 더더더 진한 색을 깔았다. 테두리 선을 그리며 마무리했다. 끝.
lepa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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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잊어버린 바나나 아이스크림
2012년에 한번 먹어보고 더 이상 먹어보지 못한 아이스크림이다. 당시 계원예대 고가도로 앞에서 먹은것이다. 처음에는 그냥 노란색 젤리같은것에 덮혀진 아이스크림인 줄 알았으나. 바나나처럼 벗겨지는 것이었다. 다시 먹고싶은데 이름조차 기억이 안나는 것이 함정... 알고계신분이 있을련지 모르겠다. 혹시나 아시는분 댓글로 알려주시면 풀보팅하러 가겠다.
lepa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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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 코인을 채굴해 보았다.
서점에서 책을 읽다가 웨일코인의 존재를 알았다. 웨일코인은 스티밋과 비슷하게 보상이 있는 커뮤니티를 목표로 한다고 한다. 차이점은 스팀잇의 경우 스팀파워를 많이 보유한 유저의 영향이 커서 일부유저에게 집중되는데, 웨일코인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000WHL 이상의 유저들에게 동일한 투표권을 부여한다고 한다. 그래서 집에서 찾아보았는데 아직 SNS모습은
lepa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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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책을 간단히 훑어보았다.
집가는 버스 기다리다가 얼어 죽는줄 알았다. 오늘 새롭게 나온듯한 책봤는데 이거이거 책 내용이 이전 비트코인 쉽게배우기 보다 더 괜찮아졌다. 마지막에 여러 코인에 대한 장.단점 설명이 추가 되어있다. 스팀잇과 비슷함 웨일코인에 대해서도 관심이 간다. 전체적으로 더 발전했다. 그리고 11월에 비트코인 쉽게배우기 책으로 받았던 4천원 어치 비트코인은 유빗에 들어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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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핀 벚꽃
잠깐 차가워진 코인시장에 봄이오길 바라며.
lepa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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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티스로 들어가본다.
비트 하락때 손절매를 하고 지금까지 기다렸다. 이제 쿨타임이 찬 듯하다. 올해 스트라티스 6월 거품때 폴로닉스 사서 1/10토막도 내봤지만 그것은 그때일 뿐. 어느누가 신도시 부동산을 살때 과거에 얽메여 있는가. 그곳을 비하하듯 예전에 논밭이었던 곳, 침수 잘되던곳, 살인사건있던 곳이라고 하는 사람들중에서 그땅으로 재미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11000원에
lepamah
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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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커쳐와 붓펜의 고찰.
모나미 붓펜은 선이 깔끔하다. 그 이유는 털붓이 아닌 고무붓이기 때문이다. 진짜 개인적으로 가성비 짱짱맨 붓펜이다. 하지만 고무는 쉽게 망가진다. 촉이 고무라서 탄력이 있기 때문에 털 붓에 비해서 필압을 조절하기 쉽다. 글씨쓸때는 세필붓펜이 좋지만 그림그릴때는 선의 강약의 조절 범위가 넓은 일반붓펜이 좋다. 펜텔 붓펜(GFKP)은 촉이 털로 되어있어 거친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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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12일동안 스팀잇 하면서 느낀점과 바람
스팀잇 입문 12차. 글은 60개 정도 썻는데 왜 게시글은 244개라고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다. 확실히 스팀잇은 다른 SNS에 비해서 글 올리기가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니다. 네이버 블로그마냥 정성스러운 글을 쓰려다가 포기할 정도로 번거롭다. 그럼에도 스팀잇을 하는 이유는 스팀파워가 올라가는 재미로한다. 이제 슬슬 적응도 되며 스팀파워가 1000으로 시작했는데
lepa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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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한마리를 더 분양받았다.
190209번 냥이를 3.69 이더리움에 분양받음. 희귀도는 0.00244%다. cottoncandy는 mauveover보다 조금 더 핑크색이다. 헉헉 멍청해보이게 기엽다. 이름은 googly cottoncandy로 지어줌. 그리고 10 ~ 3.5 이더리움에 판매하기로 한다. 안팔리면 그냥 내 고양이 하면 되지 ㅎ.ㅎ 레어로 GEN:0 하나쯤은 소유해도 괜찮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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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착
천안 도착. 후... 자고있는동안 비가왔나 배경이 다 젖어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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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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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함바그 인천 구월점
후쿠오카 함바그 인천 구월점. 주소 : 남동구 구월동 1474-3 탑프라자 104호 032-428-8004 미친닝겐메처럼 놀다가 자고 일어나서 해장함. 남자 셋이 먹기에는 양이 적음. 개인적으로 3번째 사진 갈색 고깃덩어이가 젤 맛있음. 들어왔을땐 한가했는데 나갈때는 사람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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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start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중. 크으 시끄러워서 의사통이 잘되는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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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속 계란은 혀의 냉각제
11시 약속시간인데 넘모넘모 춥고 배고파서 김밥천국에 라볶이 먹으러 왔다. 정확히는 라볶기가 아니고 쫄볶이다. 요즘 떡볶이 계열의 음식늘 보면 어느순간 부터 계란이 사라지는 추세라서 조금 추억에 젖는다. 차가운 계란은 뜨거운 매콤함에 젖은 혀의 냉각제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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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외버스터미널 도착
막차타고 무사히 왔다. 날이 춥다. 어서 따뜻한 곳에 들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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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기 광풍 에 대한 맹목적 믿음
투기광풍, 가상화폐, 코인중독, 가정파탄 이라는 자극적인 언론보도 하는데 뉴스와 차트를 대조해서 볼 때 느끼는 것이 있다면, 뉴스나오기 전에 팔고 뉴스 나온 뒤 사는것이 좋은 듯 하다. (물론 아닐수도.. 데헷-) 실제로 Cryptocurrency 지만 한국에서 사용되는 가상화폐란 단어는 '무상급식' 과 '의무급식'처럼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가상화폐 = 허상,
lepa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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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인터스텔라
아마 이 짤을 본 모두의 생각일 것이다. 2011년도에 1만원. 2014년에 10만원 2016년에 100만원. 그리고 지금 1000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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