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약속시간인데 넘모넘모 춥고 배고파서 김밥천국에 라볶이 먹으러 왔다.
정확히는 라볶기가 아니고 쫄볶이다.
요즘 떡볶이 계열의 음식늘 보면 어느순간 부터 계란이 사라지는 추세라서 조금 추억에 젖는다.
차가운 계란은 뜨거운 매콤함에 젖은 혀의 냉각제였는데...
11시 약속시간인데 넘모넘모 춥고 배고파서 김밥천국에 라볶이 먹으러 왔다.
정확히는 라볶기가 아니고 쫄볶이다.
요즘 떡볶이 계열의 음식늘 보면 어느순간 부터 계란이 사라지는 추세라서 조금 추억에 젖는다.
차가운 계란은 뜨거운 매콤함에 젖은 혀의 냉각제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