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배짱이었을가.
비트코인캐쉬때 보면서 급등주는 함부로 들어가지 말라고 배웠건만
나의 욕망은 이성을 짖눌렀다.
이더리움 클래식을 팔고,
아더가 올라갈때 폭풍의 눈속으로 들어간다.
도박과같은 욕망으로
방아쇠를 잘못 당기게 생겼다.
야호! 상투잡았다!!
1300원에 산 후 1100원에 또 사서 평균매수가는 1,192원
1200원이라고 생각하자.
도중에 탈출 기회가 있었음에도
나란남자 또 다시 욕망에 휩쓸렸다.
크큭 순식간에 -14%로 140만원정도 손해를 봤군.
혹시 모른다.
인간의 실수가 반복되듯이
챠트 또한 반복될지...
그래 이것은 내돈이 아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의 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