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광풍, 가상화폐, 코인중독, 가정파탄 이라는 자극적인 언론보도 하는데
뉴스와 차트를 대조해서 볼 때 느끼는 것이 있다면,
뉴스나오기 전에 팔고 뉴스 나온 뒤 사는것이 좋은 듯 하다. (물론 아닐수도.. 데헷-)
실제로 Cryptocurrency 지만 한국에서 사용되는 가상화폐란 단어는
'무상급식' 과 '의무급식'처럼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 가상화폐 = 허상, 실물이 존재하지 않는 것
- 암호화폐 = 보안, 조작되거나 복제되지 않는 것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을 받는다.
암호화폐을 가상화폐라고 부르는 것은 스마트폰을 전화기라고 부르는 것만큼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글을 본적이 있다.
세계적으로 비트코인 거품이 언제부터인지, 또는 언제 빠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뭐랄까....
확실한 것은 김프가 현재 10% 전후로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 2500에서 1650까지 떨어진것은 상당히 갭이 커서 손해봐서 아쉽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그러려니 한 것이 이번에도 또 3개월내에 신고점을 찍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맹목적인 믿음이라기 보단 지금까지 그래왔으니까 앞으로 그럴확률이 높다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어서 블록체인 플랫폼이 실생활에 유용하게 상용화 되길 바라며
이 글을 본 분들에게 암호화폐의 가오가 함께하길...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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