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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erson who helps entrepreneurs #창업도우미 #Cambodia GYA(English Free Learning Center)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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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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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9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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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Friends’를 살펴봐 주셔요~
어언 햇수로 10년을 향하며 마음과 정성으로 응원하는 사회적기업에서 지난해 캐릭터를 개발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Just Friends’ 7마리의 동물 캐릭터를 만들어, 학용품으로 시작해, 에코백, 파우치, 아가들의 수면이불 등 관련 상품을 하나씩 만들어 내었고 앞으로도 텀블러 등 소품을 생산하려고 노력하고 있던 중, 인터넷을 통해 전파할 목적으로 이모티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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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A 소식~
GYA를 응원해 주셔요. 지난 3월 씨엠립 소풍 때 처음으로 방문했던 gymnasium에 가서 운동연습을 하고 왔었는데, 어떤 감동이 있었는지, 스스로 모래 주머니를 만들고, 철봉이 아닌 나무 봉으로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할 수 있게, 이제 스스로 운동할 수 있는 채비를 만들었습니다. GYA 이해를 돕기위해 지난 소풍때의 글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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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가 늘 맑지 않더라도~~
왠 날씨가 다시 겨울로 가려는지, 부실한 체력 덕분인지, 어제는 내내 추위로 리듬을 완전히 깨버린 날이 되고 말았습니다. 팔레스타인 연수팀은 모든 것이 너무나 흥미롭고 너무나 재미있어, 하나라도 놓칠세라 앞서 걷고 앞서 나가는데 그 호흡을 맞추기 위해 우리, 아니 제가 낑낑 아주 형편없는 모양이 되고 말았답니다. 사실, 굳이 따라 나서지 않아도 되었지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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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으니 더 힘차게~!!!
올 가을이면 여지없이 팔레스타인을 방문해야 합니다. 지난해와 올초에 이은 세번째 일정이 될 듯 합니다. 팔레스타인 방문은 그간 방문했던 그 어떤 곳과는 다른 긴장감으로 준비하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기대가 점점 커지기도 합니다. 그런 사정으로 팔레스타인의 창업자를 국내로 초청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일에도 열정을 더하게 됩니다. 지난해 한번 올해들어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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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 가리기 ~!
흰머리 가리기를 포기한지 삼년을 넘어섭니다. 제 결심에 부응이라도 하듯 다음해 외교부 장관으로 오신 분의 백발이 제대로 빛을 더해 주어 자연스럽게 염색약을 피하고 살아도 밉상 아니라는 분위기가 적당히 만들어 졌고, 더 다행스러운 것은 머리 중간에 백발이 몰려 있고 곁머리는 흑모의 나름 비중이 되어...., 다행히도 여태까지 잘 버티고 있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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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날~
19년전 하늘같던 어머니는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고비임을 알려주신 큰오라버니 통지에 한달음에 달려온 아들과 딸들, 마지막 숨을 거두시기 직전 애면글면 임종 지키던 막내에게 눈을 한동안 맞추시고 주르륵 눈물 한웅큼 흘리셨습니다. 사정을 알리 없던 막내인 제가 놀라 허둥댈때 둘째 오라버니 급히 흐르는 눈물 닦아드리며 ‘막내, 너무 걱정 마시라’ 건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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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흔적들과의 이별~
익숙한 것들과 작별을 ~ 또 지난 겨울 단 한번도 제 몫을 감당 못하고, 손길 한번, 손길은 고사하고 눈길 한번 못 받은 실없이 옷장에 걸리워져 내 눈길을 고대했던 것들~~, 한 때는 누구나 한벌쯤 당연히 있어야 했던 가죽자켓, 내게도 예외는 아니어서 조금은 고급져 보였던 버간디 칼라의 가죽 자켓, 소매에 스웨드(세무)를 덧 댄 골덴 자켓, 듬직하게 안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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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잡기~~!!!
최근 길게 한국에서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 생활의 근거지는 한국 서울이지만, 어쩌다 뜨내기 생활이 이어지다보니 몇 가지 혼란스러운 일들이 있습니다. 그 첫번째가 날씨 감각이 무뎌지는 것입니다. 아이러니한 일은 서울에 살기 시작하는 몇 날은 일기예보에 민감해지고 특히 날씨정보를 먼저 체크하는 일을 일상으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주 다니는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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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을 욕심내는 날-~!!
언제부터 인지 그 시점을 도저히 정의하기 어려운 그 어느 때 부터, 날마다 ‘바쁨’ 모드로 ‘분주함’이 삶의 틀이 되어버려 뭐 다른 어떤 돌파구가 필요가 절실하다고 여길 때 (결국 그 분주한 삶은 어찌해도 이어져, 누구 말마따나 ‘팔자’려니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새로운 ‘불록체인’ 으로 사업단위를 준비하던 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자료를 찾아나서다 당시 스팀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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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리 끝없는 길을 가려 하오 ~~
아직도 배울것이 허다 해 양이틀 주말로 주어진 16시간, 배우며 가르치며 토론하며 지내야 해서, 새벽을 가르고 먼 길 나섰습니다. 아쉬운 것은, 같은 밥 먹고도 영양이 어디로 새는지, 알 수 없어 고민스러운 즈음에, 모자란 공부에 얹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념에, 갈팡질팡 지난 밤을 아주 온전히 패버려 후들대는 팔다리가 내 몸에 달린 지체 이기는 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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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
좋은 사람 된다는 건 끝도 없이 깊은속 드러내야 하고, 좋은 사람 만나는 것은 그 끝도 없음이 몇 갑절 더 되어야 하는 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 사람들이 좋아해 주는 사람~ 그 사람~ 그런 사람이어서 퍽 다행이고, 그래서 ~ 고맙고 감사합니다. 또 맞는 하루의 시작~ 모두 속한 곳에서, 스스로 빛을 발하고, 좋은 사람들로 인해 빛이 더 발하는 좋은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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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친구들 - 해남도/중국의 끝 톈야하이지아오(天涯海角 천애해각)
대륙의 친구들 - 해남도/중국의 끝 톈야하이지아오(天涯海角 천애해각)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못다한 중국 해남도 마지막 일정의 이야기가 아쉬워 덧붙입니다. 중국 남쪽 끝 해남도 산야에는 ‘천애해각’이라는 명소가 있는데, 이 곳의 특징 중 바윗돌이 많고 특히 돌의 모양이 하트를 두개 붙여놓은 모양의 돌(情人石 연인석)이 사랑하는 남.여가 ‘티엔해이지아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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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친구들 - 해남도/남산사 (108미터 관음보살상)
대륙의 친구들 - 해남도/남산사 (108미터 관음보살상) 중국에 머물고 있습니다. 중국 남단 해남도/산야의 명소를 찾았습니다. 날씨는 35도를 넘고도 남는듯, 한여름 동남아 날씨는 물론 지형 및 자연환경이 여기도 중국인가 싶었습니다. 날씨는 너무 무덥고, 평알인데도 넘치는 자국내 관광객으로 이미 명소는 몸살을 앓고 있었습니다. 유명한 남산사는 1995년 해수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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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친구들 - 해남도/산야 쌀(벼)박람회 (4)
중국에 머물고 있습니다. 저녁 시간 야외 공연장의 모습을 담아 보고, 낮 동안 즐겼던 공룡들과의 저녁 저녁 데이트를 담았습니다. 다양한 군무와 하와이언 댄스로 구성된 듯한 작품까지도 선뵈는 무희들이 한밤 드넓은 중국 드넓은 중국 들판을 수놓았습니다. 말로 할 수 없는 공룡들의 야밤 잔치도 더할 수 없는 더할 수 없는 장관 이었습니다. 어딘가 조명 기술은 충족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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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친구들 - 해남도/산야 쌀(벼)박람회 (3)
대륙의 친구들 - 해남도/산야 쌀(벼)박람회 중국에 머물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 큰 땅에 저렇게 많은 공룡을 만드느라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이 들었을까? 이 넓은 땅에 ...... 도대체 ~??? 평소답지 않게 관람하는 내내 생각이 오직 그 방향을 향했습니다. 공룡의 알과 아기 공룡 ‘둘리’의 모습은 단 한 곳도 없지만 어떤 아기 공룡이라도 귀엽고 이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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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친구들 - 해남도/산야 쌀(벼) 박람회 (2)
대륙의 친구들 - 해남도/산야 쌀(벼)박람회 {2) 중국에 머물고 있습니다. 산야벼박람회를 통해, 우리 삶의 근간이 되는 쌀이 중요성을 다시한번 명확하게 이해하고 되었고, 특별히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화 중심에서 쌀을 중심으로 한 1차 산업으로 만들어 내는 소산물로 혁명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보았습니다. 넓은 중국의 국가급 공원에서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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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친구들 - 해남도/산야 쌀(벼)박람회
대륙의 친구들 - 해남도/산야 쌀(벼)박람회 중국에 머물고 있습니다. ‘배가 고프면 어서 집으로 가서 밥을 먹어야겠다’ 라는 의미가 무엇을 말하는가? 로 부터 시작하며, 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작한, 중국에서 가장 큰 쌀(벼) 박람회에 이틀째 함께 하고 있습니다. 중국 흑룡강성 일대의 쌀 재배농 중심으로 국영기업인 북대황 그룹의 초대를 받아 ‘쌀 박람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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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친구들 - 시안 (2)
대륙의 친구들 - 시안 (2) 중국에 머물고 있습니다. 시안에 대해 중국 정부가 보여주는 열심은 비단 시진핑 주석의 고향이라는 개인사와 연결되어 있는것 이외에도 그로 인해 많은 특징적인 요소들이 가려지는 것이 옳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1974년 농사를 짓던 농부가 우연히 발견했다는 저마다 다른 표정의 수천여 병마용은 갱도마다 그득했지만 여전히 아직도 발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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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친구들 - 시안 (1)
대륙의 친구들 - 시안 (1) 중국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번 일정은 10일간의 일정으로 옌청, 상해, 산야(해남) 등 주말을 포함 단 하루도 여유롭지 못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일정 중에는 시안 프로젝트 연장선에서 수행하는 일들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안은 속한 회사가 중국 대륙 진출을 위해 해안에서 대륙 중심으로, 5대양 6대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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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앙크로와트 (5) - 톤레샵 일몰
아픈 앙크로와트 (5) - 톤레샵 일몰 이런 여유, 언제 맞어보았던지 아득했습니다. 돌이켜보니 아이들의 느낌도 그러했을지 궁금해집니다. 동양에서 가장 크다는 호수, 그 길이나 크기가 어디에 내 놓아도 뒤질리 없는 호수, 호수임에도 불구하고 두 나라 경계를 잇는 마치 바다 같은 광활함이 특별하지만, 호수에 모든 것을 맡겨야 하는 사람들의 삶, 소년은 강물에 던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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