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이면 여지없이 팔레스타인을 방문해야 합니다. 지난해와 올초에 이은 세번째 일정이 될 듯 합니다.
팔레스타인 방문은 그간 방문했던 그 어떤 곳과는 다른 긴장감으로 준비하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기대가 점점 커지기도 합니다.
그런 사정으로 팔레스타인의 창업자를 국내로 초청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일에도 열정을 더하게 됩니다. 지난해 한번 올해들어 두번째 연수팀을 국내로 초청해 한국 창업생태계를 강의, 워크숍 및 기관방문 등을 통해 열심히 전하고 이끌며 돕고 있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제가 깊숙하게 involving 하며 도울수 있는 분야여서 정말 다행이고, 그 어떤 일보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일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이틀을 맞는 팀 9명, 이제는 이른 아침부터 만나 greeting하는 자리에서 PM자격으로 웰컴인사 나누고, 머무는 동안 전원이 사고없이 잘 마무리 짓고,
더 많은 것 보고 듣고 돌아가 각자의 사업에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초청기관에서 열심히 돕겠다 약속하고,
우리 직원들께도 잘 부탁하며 특히 머무는 동안 다른 이들의 좋은 것들, 멋진 것들을 먼저 보는 ‘맑은 눈과 마음으로 하루를 꽉 채울수’ 있기를 응원하고 하루를 잘 마무리 짓고,
오늘 그 이틀째를 팔레스타인 팀과 하루를 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