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A를 응원해 주셔요. 지난 3월 씨엠립 소풍 때 처음으로 방문했던 gymnasium에 가서 운동연습을 하고 왔었는데,
어떤 감동이 있었는지, 스스로 모래 주머니를 만들고, 철봉이 아닌 나무 봉으로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할 수 있게, 이제 스스로 운동할 수 있는 채비를 만들었습니다.
GYA 이해를 돕기위해 지난 소풍때의 글을 붙입니다.
https://steemit.com/life/@leemikyung/753fly-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