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CyberChaser
@ldh1109
59
whisky, horse, rainbow
Followers
187
Following
854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Daegu City, Korea
Created
2018-02-11 01:02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수성못 야경
수성못 야경. 고요한 바다나 깊은 산중도 좋지만 화려한 도시의 밤풍경도 볼만하다. 6475 Walking
$ 0.124
30
3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4 2020
또 간만의 목표 달성. 요즘 1일 1글도 쉽지 않은 것이 스팀 생활도 영~ 시들하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증시가 불안하니 코인들은 상승세인가본데... 바이러스는 얼른 진정되고, 코인들은 본래 가치들을 평가받아서 제대로 된 상승세가 나타나주길 ㅎㅎ 5256 Walking
$ 0.084
44
5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500년 된 처진 소나무
경북 청도군 운문사 경내에 있는 처진 소나무. 어느 고승이 500년 전에 소나무 가지를 꺾어 심은 것이 이렇게 자랐다는 전설이 전해진다고. 높이가 6미터에 둘레가 3.5미터. 가지를 지탱하느라 여기저기 지지대가 세워져 있다. 그 많은 전쟁통에도 이리 꿋꿋이 살아남았다니 대단하다. 5757 Walking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Report Card: January 29 2020
동네 초밥집의 감각 있는 인테리어. 개업 선물로 받은 화분인 모양인데 썩 잘 키운 것 같다. 무럭무럭 자라 천장을 터치할 기세. 고상한 분위기의 여사장님이 이것저것 기르는 걸 좋아하나보다. 5338 Walking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겨울산
이번 겨울은 예년보다 날씨가 너무 따뜻한 듯. 덜 추우니 돌아다니기는 좋지만 겨울엔 추워야 다음해 농사가 잘 된다는데... 여기저기 스키장들도 울상이라고. 지구 온난화가 맞긴 맞나보다. 올 여름엔 또 얼마나 더울래나. 5691 Walking
ldh1109
tasteem
7y
따끈한 손만두가 가지가지
지나갈 때마다 찜솥에서 김이 풀풀 나고 있는 집. 부지런한 주인장 내외가 열심히 만두를 빚어내는 곳. 반할 서문손만두. 그리 넓지 않은 가게지만 깨끗하게 잘 닦인 식탁에 큼직한 메뉴판이 시원스럽다. 손만두 전문점 답게 만두 종류도 가지가지. SNS에 사진을 올려주면 음료수도 한병 준다는데... ㅎㅎ 오늘의 선택 찐만두와 깐풍만두. 얄팍한 만두피에 다진 고기가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Report Card: January 21 2020
오늘은 여기저기 꽤나 열심히 돌아다녔는데도 오천보를 겨우 넘겼다. 뭔가 카운팅이 제대로 안되는게 맞기는 한가보다. 겨울 같지 않은 따뜻한 날씨에 돌아다니기도 좋은데 운동은 작년만 못한 것 같다. 내일은 조금 더 열심히... ㅎㅎ 5057 Walking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많이 자란 냥선생
집 안에서만 돌아다니던 녀석이 이젠 외출을 나왔다. 4등신이던 몸매도 이젠 6등신은 되는 것 같다. 제법 날래기도 해서 쫓아가서 잡기는 불가능. 이것저것 보는 것마다 신기한 모양이다. 동글동글한 앞발로 보에는 것마다 툭툭 건드려본다. 우리도 어렸을때 저랬을라나 ㅎㅎ 10016 Walking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Report Card: January 17 2020
또 며칠만에 겨우 오천보를 채운 날. 새해들어 운동을 너무 소홀히 하고 있다. 이 추세라면 핑크팬더 몸매가 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듯하다. 내일은 오랜만에 꼭 만보에 도전하기로 ㅎㅎ 5358 Walking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훌쩍 떠나고 싶은 날
가끔씩은 혼자 훌쩍 멀리 떠나보고 싶어질 때가 있다. 이것저것 귀찮은 일들은 모두 팽개치고 조용히 소리소문 없이 ㅎㅎ 혼자 가는 여행엔 기차가 제격인 듯. 요즘 고속철은 너무 빨라 좀 싱겁고 덜컹거리던 옛날 통일호가 생각난다. 5922 Walking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궁도대회
매달 한번씩 있는 활쏘기 대회. 같은 지역 회원들끼리의 친선 대회라 즐거운 분위기. 한겨울인데도 낮엔 그럭저럭 따뜻해 운동하기 좋았다. 5125 Walking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달무리
요즘 5000보도 넘지 못하는 날이 많아졌다. 게으름이 한몫 하는데다 그나마 좀 걸은 말은 액티핏이 먹통이 되기도... 늦은 시간에 걷다가 하늘을 보니 보름달 주위로 달무리가 떴다. 5022 Walking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천국으로 가는 계단
종일 비가 오니 기분이 가라앉는 것이 또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 보잘것 없는 월급에서부터 시작해 왜 사느냐 하는 답 없는 질문까지. 어느 하나 속 시원히 해결되는 질문이 없기에 종교에 의지하게 되는가보다 ㅎㅎ 5052 Walking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운문산 경치
트립스팀도 안된다고 하니 찍어뒀던 사진들을 이렇게라도 올려본다. 겨울이라고 밖을 좀 덜 돌아다니다 보니 요즘은 하루 5000보 채우기도 쉽지 않다. 내일은 가까운 곳이라도 좀 돌아다녀야겠다. 5011 Walking
ldh1109
tasteem
7y
온천욕 후엔 비빔국수
청도 용암온천 앞에 있는 비빔국수집. 뜨끈한 온천에 푹 담그고 나오니 추운 겨울이지만 뭔가 시원하고 상큼한 것이 생각나서 들러본 곳. 면발이 좀 굵고 쫄깃한 것이 국수라기보다는 쫄면 같은 느낌. 새콤 달콤한 양념 맛에 아삭한 야채들의 식감이 잘 어울린다. 반찬으로 나오는 백김치와 먹으니 더 상큼하다. 비빔국수만으로는 허전하니 만두가 빠질 수 없다. 얇은 만두피에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운문사 극락교
경북 청도군에 있는 운문사. 넓은 경내를 걷다 보면 보이는 극락교라는 조그만 다리. 아쉽게도 그 건너는 스님들의 수행 공간이라 관광객들이 가볼수는 없다. 못 가본다니 더 아쉬운 기분. 다리 너머에 진짜 극락이 있어 극락교인가... 뭐 앉은 자리가 극락이고 지옥이고 다 그런 거겠지. 저쪽에서 수행하는 여승들도 얼마나 생각이 많을까 ㅎㅎㅎ 6304 Walking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짚라인 타워와 일몰
창원 해양공원의 짚라인 타워와 일몰. 짚라인을 타면 건너편 섬까지 1400 미터를 날아갈 수 있다. 날씨가 추워 그런지 손님이 없다. 이 상태로라면 대규모 적자를 면할 길 없을 듯. 날씨 따뜻해지면 다시 와서 타보기로. 5162 Walking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하루라도 걷지 않으면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고 했는데... 오늘은 책 한글자도 읽지 않고 밖으로 돌아다니기만 했다. 그런데도 걸음수는 겨우 오천보. 내일은 독서도 걷기도 약속한 만큼 해보기로. 5011 Walking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물먹는 고양이
빗물받이 통에서 열심히 물 먹는 녀석. 꽤나 목이 말랐던지 가까이 가서 사진 찍는데도 도망 안가고 열심히 먹는다. 배고프면 밥먹고 목마르면 물마시고 세상 편히 사는 녀석이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고양이 녀석에게 지게 생겼다 ㅋㅋ 7782 Walking
ldh1109
actifit
7y
(My Actifit) 북대암 산신각
청도 운문산 북대암의 산신각. 불교가 들어와 널리 퍼지면서 단군에 대한 우리 민속 신앙은 점차 쇠퇴했지만 단군을 모시던 사당들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대웅전 뒤편에 산신각으로 남았다고 한다. 호랑이와 함께 앉아있는 산신이 사실은 단군 할배라는 설 ㅎㅎ 어쨌든 저쨌든 우리나라는 많은 신들이 돌봐주셔서 그런지 평소 하는 걸 봐서는 오래 못 갈 것 같은데도 잘 살아남고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