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며칠만에 겨우 오천보를 채운 날. 새해들어 운동을 너무 소홀히 하고 있다. 이 추세라면 핑크팬더 몸매가 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듯하다. 내일은 오랜만에 꼭 만보에 도전하기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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