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해양공원의 짚라인 타워와 일몰.
짚라인을 타면 건너편 섬까지 1400 미터를 날아갈 수 있다.
날씨가 추워 그런지 손님이 없다.
이 상태로라면 대규모 적자를 면할 길 없을 듯.
날씨 따뜻해지면 다시 와서 타보기로.
창원 해양공원의 짚라인 타워와 일몰.
짚라인을 타면 건너편 섬까지 1400 미터를 날아갈 수 있다.
날씨가 추워 그런지 손님이 없다.
이 상태로라면 대규모 적자를 면할 길 없을 듯.
날씨 따뜻해지면 다시 와서 타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