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운문산 북대암의 산신각.
불교가 들어와 널리 퍼지면서 단군에 대한 우리 민속 신앙은 점차 쇠퇴했지만 단군을 모시던 사당들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대웅전 뒤편에 산신각으로 남았다고 한다.
호랑이와 함께 앉아있는 산신이 사실은 단군 할배라는 설 ㅎㅎ
어쨌든 저쨌든 우리나라는 많은 신들이 돌봐주셔서 그런지 평소 하는 걸 봐서는 오래 못 갈 것 같은데도 잘 살아남고 있다.
참 다행한 일이다.
청도 운문산 북대암의 산신각.
불교가 들어와 널리 퍼지면서 단군에 대한 우리 민속 신앙은 점차 쇠퇴했지만 단군을 모시던 사당들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대웅전 뒤편에 산신각으로 남았다고 한다.
호랑이와 함께 앉아있는 산신이 사실은 단군 할배라는 설 ㅎㅎ
어쨌든 저쨌든 우리나라는 많은 신들이 돌봐주셔서 그런지 평소 하는 걸 봐서는 오래 못 갈 것 같은데도 잘 살아남고 있다.
참 다행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