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비가 오니 기분이 가라앉는 것이 또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 보잘것 없는 월급에서부터 시작해 왜 사느냐 하는 답 없는 질문까지. 어느 하나 속 시원히 해결되는 질문이 없기에 종교에 의지하게 되는가보다 ㅎㅎ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