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에 있는 운문사.
넓은 경내를 걷다 보면 보이는 극락교라는 조그만 다리.
아쉽게도 그 건너는 스님들의 수행 공간이라 관광객들이 가볼수는 없다.
못 가본다니 더 아쉬운 기분.
다리 너머에 진짜 극락이 있어 극락교인가...
뭐 앉은 자리가 극락이고 지옥이고 다 그런 거겠지.
저쪽에서 수행하는 여승들도 얼마나 생각이 많을까 ㅎㅎㅎ
경북 청도군에 있는 운문사.
넓은 경내를 걷다 보면 보이는 극락교라는 조그만 다리.
아쉽게도 그 건너는 스님들의 수행 공간이라 관광객들이 가볼수는 없다.
못 가본다니 더 아쉬운 기분.
다리 너머에 진짜 극락이 있어 극락교인가...
뭐 앉은 자리가 극락이고 지옥이고 다 그런 거겠지.
저쪽에서 수행하는 여승들도 얼마나 생각이 많을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