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lab106
@lab106
48
IT Security Beginner, Catotographer
Followers
283
Following
125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outh Korea
Created
2017-06-03 00:41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lab106
kr
2017-12-17 04:24
집 앞2
쏟아지는 햇빛
$ 0.319
2
lab106
kr
2017-12-17 04:15
집 앞
언제나 나의 발이 되어주던 사당 행 버스. 햇볕 좋다.
$ 0.329
6
lab106
kr
2017-12-15 02:42
아듀 수원
안녕하세요. 랩일공육입니다. 대학교때문에 올라왔던 수원에서 거의 9년을 살았네요. 기숙사를 제외한 집은 총 3번 이사를 했구요. 올해를 끝으로 타지로 떠나기에 많은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뭐라고 정리하기 어려운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흔히들 '추억'이라는 한마디로 정리하기는 하지만, 저에게는 그보다는 거대한 느낌입니다. 즐거웠고, 슬펐고 많은 감정들과 많은
lab106
kr
2017-12-11 13:38
171211 저녁
돼지고기 김치 숙주볶음! 배고픔에 사진흔들린 줄도 몰랐네요!
lab106
kr
2017-12-11 02:53
오랜만에 복귀신고
안녕하세요. Lab106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보네요. 스티밋에 들어와서 이웃들의 글을 보는데 공감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chanfo 사람욕심이라는게 스팀달러가격이 저렇게 올라버리니 젤 먼저 생각나는곳이 여기네요 저 역시 @vimva님께서 스티밋 찬양하실 때도 귓등으로 들었는데, 숫자를 보니 또 생각나더라구요. 이것 저것 잡다한 많은 것들에 신경쓰다
lab106
kr
2017-09-21 22:35
숙취.
단백질과 알콜을 얻는대신 퇴근시간과 숙취를 얻는 회식을 했다. 다들 과한게 문제인듯하다. 적당히 하고 내일을 맞이하면 될텐데, 끝을 향해 달려가는 막장드라마같다라는 느낌을 가진다. 그래도 어제는 양호하게 끝났다. 집에 돌아왔으니. 금요일 잘보내면 주말이니 다들 파이팅! 덧1. 지방과 뱃살을 얻고 건강을 잃는것도 있네요. 덧2. 출근은 역시 동쪽으로해야 제맛.
lab106
kr
2017-09-20 22:43
오랜만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스팀잇에 방문한 랩일공육입니다. 스팀잇을 어떻게 했던건지도 모르게 어색합니다. 눈팅을하고 보팅을하고 글을쓰고 했던게 되게 오래된거 같네요. 꾸준히 한다는건 저에게 너무 어려워요. 일기를 쓴다는지, 매일 영어단어를 몇자 본다던지 그런것들이요. 저는 항상 그랬어요. 새로운걸 시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은 없지만, 꾸준히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vimva
kr-bookclub2
2017-09-05 10:20
lab106 reblogged
[이벤트] @vimva의 명성 63, 팔로워 900명 달성 이벤트!! - 9월의 책, "쇼코의 미소" 두 분께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오늘 부로 명성 63과 팔로워 900명을 달성!... 했었으나 한 분이 팔로우를 취소하셨네요... 씁쓸합니다 ㅠㅠ 아무튼 제가 명성 63이 될날이 있을지 상상도 못했는데, 꾸준히 하니 조금씩 올라가네요. 1년정도 더하면 70명성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 열심히 뛰어봐야겠습니다! 그동안 제 포스팅 읽어주시고 저와 소통해주신 많은
lab106
kr
2017-07-21 09:38
[뻘글] 끌차
공장에 있다보면, 짐을 옮기기 위한 끌차들이 많이 보인다. 대차라고도 하고, 구르마라고도 하고, 정식명칭이 무엇인지 알수 없다. 하지만 녹색 바닥의 손잡이가 붙어있는 녀석이라면 모두가 알아 듣는 바로 그거다. 아무 생각없이 하나의 끌차를 응시하고 있었다. 의도했는지, 부서져서인지 손잡이가 없는 끌차였다. 나의 멍때림을 깨운건 어떤 사람이었다. 초점 없는 내
lab106
kr
2017-07-20 09:12
[뻘글] 빨간 손톱
빨간 손톱의 여자는 게임을 하고 있었다. 애니팡같은 게임인데, 내가 모르는 것임에 틀림없었다. 비슷하지만 내가 해본적은 없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거라곤 붉은 자취 뿐이다. 쉴새없이 손가락을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른사람들의 시선은 아랑곳 하지 않고, 게임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손가락이 움직일 때마다 무언가가 터지듯이 이펙트만을 남기고 있었다. 퇴근길은
lab106
kr-meetup
2017-07-16 13:36
[모임] 늦은 20170715 Meetup 후기
참석 항상 열스팀하시는 @vimva님 덕분에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D 의정부에 있는 카페 스튜디오 제이슨에서 하는 MeetUp에 참여하였습니다. 오후 2시에 있는 모임을 위해 오전 11시 수원에서 출발했습니다ㅠㅠ 갈 때는 @lekang님과 함께 갈 수 있어서 먼길이지만 즐거웠네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갔다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가상화폐에 대한
lab106
kr
2017-07-11 22:20
[리뷰] 베네치아 레인로퍼
오늘도 또하나의 상품을 들고 왔습니다! 네이버에서 2만 3천원 가량의 가격에 파는 레인슈즈입니다. 레인슈즈는 일반적으로 부츠형을 많이 알죠?! 저도 그랬습니다. 비오는 날 신발 젖는게 참 싫었는데, 장마에 신을 좋을 신발이 없을까 찾아보다 Get하게 되었습니다. 딱 봤을때는 뭐지?! 했었습니다. 왠 딱딱한 고무신 같은 녀석이 있더라구요. (색깔때문에 그렇다고
lab106
kr
2017-07-11 08:51
[리뷰] 흔한 지름, 2017 맥북프로13
오늘도 여전히 좋은 아침이네요. 출근하기엔 하늘에 구름이 가득차있지만, 무사히 출근버스에 오른걸 감사하죠ㅎㅎ 아침에 폰으로 써둔걸 업무시간에는 시간이 없어서 포스팅 하지 못했군요. 고로 바람은 좀 뜨겁지만, 퇴근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1. 택배 어제 집에 갔더니 이런게 와있습니다. 뭐죠? +_+ 현대인에게 택배란 일상 속 오아시스와 같죠. 흠 이 디테일 뭔가
lab106
kr
2017-07-10 00:24
[일상] 비도 오고 그래서, T해커톤
가수 헤이즈의 노래처럼 비도 오고 그래서(실은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그런지 컨디션이 좋지 못하네요. 정확히 말하면 스팀잇이나 다른 많은 것들에 집중하지 못하는 1주일을 보냈습니다. 비록 어플을 통해서 작성하고 있지만 이렇게라도 안하면, 더 멀어질까봐 키보드에 손을 얹었습니다. 어쨌든 복귀 글로 지난 토요일(7/8)있었던 해커톤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졸업생
jihangmoogan
kr-newbie
2017-07-02 14:04
lab106 reblogged
Deep Learning 1) 딥러닝을 활용한 유용한 사이트들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지행무간(知行無間)입니다.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더 세부적으로는 전산유체역학(CFD) 분야에서 유체 제어(Fluid control)에 딥러닝(Deep learning)을 적용하는 연구를 하고있습니다. 딥러닝은 방대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분야 중에 하나에 불과했지만 요즘은 가장 주류의 학습 방법이 되었습니다.
lab106
kr
2017-07-02 13:25
[일상] 장마 그리고 야구
장마의 시작 카페에서 밖에서 내리는 비를 볼땐, 기분이 좋습니다. 가게에서 친구들과 막걸리를 마시며 비를 볼때도,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비가 오는게 싫을 때가 있습니다. 젖은 신발과 바지 밑단을 볼때입니다. 또 하나는 야구 경기가 취소될 때 입니다. 오늘은 한화경기를 못봐서 조금 아쉽네요. 여기는 수원이라 KT경기를 봤는데 강우콜드 패를 했네요ㅠㅠ 장마기간에는
lab106
muksteem
2017-07-02 12:58
[여행] 인제 여행 마무리.
지난이야기::previously on 인제 내린천 맛집! '옛날 원대막국수' 1박 2일간의 인제 여행의 마무리를 짓고자합니다! 바로바로, 글을 쓰려고 했으나 지금까지 쌓아뒀네요. 1. 사갔던 먹을거리들을 풀었습니다. 9명이서 갔는데, 소주가 18병 정도 사갔던거 같네요 ㄷㄷ 물 대신에 헛개수를 샀습니다! 하이네켄 맥주케그도 맛났습니다! 술밖에 없는 건 기분탓이겠죠?
lab106
kr-motivation
2017-07-02 12:29
[인증] 어느덧 100 팔로워를 넘었네요!
주말 간에 푹 쉬고, 무언가 죄책감에 시달리며 스팀잇을 들어왔습니다! 포스팅을 할까 하면서 들어왔는데, 어느듯 100명의 팔로워를 넘었더군요:)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나름의 목표를 정했습니다. 얼른 다음 인증을 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동기 부여와 관련된 포스팅은 'kr-motivation' 으로 해볼까
lab106
kr
2017-06-29 07:43
[보안] 페티야, 페트야(Petya) 랜섬웨어의 등장 - 킬 스위치(Kill Switch)
우선 오늘 오전에 남겼던 포스팅입니다. Petya 랜섬웨어란? 해당 포스팅시 킬스위치 여부에 대해 '카스퍼스키랩의 인터뷰'가 담긴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이후 분석결과를 보니, 이미 전날 28일 샘플에서 킬스위치가 도출되었더군요. 사전에 확인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킬 스위치(Kill Switch) 악성코드를 종료하는 코드. 현재 Petya의 경우 MBR 변조
lab106
kr
2017-06-28 23:48
[보안] 페티야, 페트야(Petya) 랜섬웨어의 등장.
개요 SMB(Sever Message Block)취약점을 이용한 Ransomware 공격. 해당 취약점을 가진 PC/Server(Windows) 대상으로 Ransomware의 전파. 시나리오 현재까지 확인된 걸로는 Wannacry와 동일한SMB취약점과 Microsoft Office 취약점 사용하여 전파. 공격자는 워드등 Office 파일에 해당 Ransomware
← Latest
Older →